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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9, 2008 다음날
19
Jul 2008
뭔가 하려는 게 많았는데 어째서 컴퓨터 앞에 앉으면 생각나지 않는 걸까. AM 11:38
역시 판을 벌이는 자가 힘을 가지는 것인가. 왕서방이 판 벌이는 자 아니겠는가. 미안하다 곰. 쑥과 마늘이라도 구해줄까.. AM 11:37
다음 휴가는 2주 뒤로 잡혔다. 설마하니 다음 주에 나가라고 하면 손해본 기분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적당히 잘 잡혔다. 음.. 일과도 하루나 이틀 째는구나. AM 11:23
친구 신청이 들어왔는데 모르고 있었다… 메일을 확인하고 이제서야 발견. 첫 화면에서 첫눈에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나…? AM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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