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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2
Dec 2011
꼭 내글을 올리지 않아도 친구들 글에 멘션 달아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어 PM 04:10
5
May 2011
뙤약볕의 0:12였던 적도 있는데… 오늘 4점도 뭐 이해한다 PM 05:34
26
Apr 2011
트위터랑 페이스북과 비슷하게 닮아가는 미투어플 업글버전 PM 05:36
21
Apr 2011
시민단체 비리- 내부에서보면 정말 치가 떨리게 더럽지요. 더러운짓 더이상 하기 싫어 때려치운 1인.. PM 03:35
5
Apr 2011
가입시 내 개인정보를 필요외에 너무 많이 가져간다 생각되는데, 예전엔 미쳐 몰랐다 너무 어려서 이런 문제에 덜 민감해서.. PM 01:56
10
Dec 2010
오늘은 바람이 세구나… 나무에 스치는 바람소리가 그러하네 AM 06:13
8
Dec 2010
혼자먹는 교촌치킨 레드는 너무 매워 ㅠㅠ PM 10:53
뭐 이런, 내 돈 6900원…;;;; PM 10:46
넘 오랜만 미투야~~이번 주말 동생이랑 치악산 등반하기로 했는데… 가능할지모르겠다 AM 09:51
22
Oct 2010
매주 5시간씩 왔다갔다하길 7주째‥ 엉덩이 꼬리뼈 안아플 수가 없구만 ㅜㅜ PM 09:21
13
Oct 2010
임탠 손션 ㅜㅜ PM 10:17
7
Oct 2010
대박 ㅜㅜ PM 09:46
한두번 포스트시즌 보낸것도 아닌디 공 하나하나에 심장이 벌렁하다 PM 09:30
4
Oct 2010
짐이 많은 젊은이에게 머리 히끗하신 분의 자리 양보의 제스처 정말 감사합니다 AM 08:51
3
Oct 2010
이번 포스트시즌 제대로 각잡고 보고있는데.. 1회부터 왜 이리 조마조마한거냐;; PM 02:24
11
Sep 2010
지금의 내 삶이 충분히 행복하고 좋은데 자꾸 나의 삶이 한계라며 태클거는 사촌오빠님때문에 짜증이빠이;;; PM 10:01
5
Sep 2010
tv틀자마자 끝내기 bravo PM 08:49
30
Aug 2010
다섯시에 일어나야하는데 잠은 안오고 ‥ 버스안에서 격하게 고개 떨굴 기세 ㅜㅜ AM 02:19
28
Aug 2010
me2photo
7
Aug 2010
몰랐다는듯 그친비 PM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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