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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끄읕~! 이제사 엉덩이 붙이고 할 일 해야지..^^ 오늘은 기필코 원서 마무리 지어야지.
일정 데시벨 이상의 사람과는 이야기 잘 못하겠다능…
노래를 들으면 무의식적으로 흥얼거립니다.
(하루 이틀 지났지만) 내 이름은 이연국 208은 209보단 덜 촌스러울 것 같아서 만들어진 이름이다. 근데 이영구나 이영팔이나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이 들긴 하다. 그래도 난 내 이름이 좋다.
고작 네이트온&싸이질을 하기 위해 여권을 스캔해야하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일하기 싫어 싫어 싫어…. 허리가 아픈게 비가 와서 그런가..
운동할땐 정말 힘들고 지치고 피곤하고 해서 이걸 왜 하나 싶은데, 정작 끝나고 샤워하고 난 후 시원한 바람 맞으며 젖은 머리를 털고 있으면 너무너무 기분 좋아하는 녀석
새로운 만남이 시작될까요… 사랑이 올까요… 또 오게될까요….
중후하게 생겼지만 조금 엉뚱해요
어제 밤 늦게까지 정리해서 내 MP3플레이어에 옮긴 음악을 만든 분들.. ColdPlay, HIM, Hoobastank,Fly Leaf, Dry Cell, Red Hot chilli Peppers, The USED.. 정말 멋진 분들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