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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gator beach northern end / Goa / India 2001.12.24
지옥의 가장 뜨거운 곳은 도덕적위기에 중립을 지킨자들의 몫이다.
2MB의 [음반] 2minem-Cease-Yourself 쩐다 쩔어
촛불집회 관련해서 경찰들이 고생하는 건 알지만 조사받는데 빈정대는 경찰관은 정말 짜증
어제 집사람 친구들과 종로 인도음식점에서 저녁을 먹고 인사동 술집에서 격하게 술을 마시고 저는 초죽음 상태 집사람은 결근
조계사에서 먼가 하는중인듯
제가연행됫던 종로경찰서방범순찰대앞횡단보도
오늘은 종로 경찰서에서 조사 받는날 룰루랄라~ 구속하등가
지를까 말까 고민중
제 '친구들이 나에 대해서' 목록은 텅텅 비어있습니다. 누가 처음으로 저를 소개하실런지 ㅠ.ㅠ
돈이 궁해서 올초에 새로산 LX2팝니당. 두번째 산거라 충전기2개 충전지2개-_-;; 구성품은 다있지만 박스는 버린듯 ㅠ.ㅠ 30만원에 팝니다.
치바님이 토큰을 무려 22개나 주셨습니다. 설마 토큰 다 버려버리시고 미투 탈퇴하시는건 아니죠?
kenu행님이 토큰을 무려 20개나 주셨습니다. 굽신굽신
친구소개는 어떻게 하면되나요?
'친구들이 나에 대해서'는 뭘해야 나오는거?
혹시 한겨레 정기 구독하실분 계신가요??
어제 멩이 회사에서 일을가져와서 내컴으로 작업하는 바람에 쥬라기공원1,2를 보다 늦게 자서 넘흐 피곤
어이쿠 퇴근
민변에서 수요일날 종로경찰서 정보과로 가서 조사 받으라고 전화왔습니다. 옆에서 차장님이 듣고 '한겨레 다닌다 그래 한겨레 자회사' ㅋㅋㅋ
토큰0되도 알림sms는 계속 발송되어 마이너스 토큰으로 토큰 구매수량을 늘리는 만박님은 욕심쟁이 유후훗
MY Book collection이 전부터 원하던 미투 포스트를 엮어서 일기장으로 만들어 주는 서비스인줄 알고 클릭한 1人
좋은 아침~ 지하철에서 동아일보 보는 청년 옆자리에 앉음 내릴때 자리에 두고 가길레 집어서 반으로 찢고 분리수거
자기전에 올리는 오늘자 미친목록
3년 가까이 운동을 안하다가 사라진 王자가 그리워 집사람이랑 집앞 학교 400m트랙을 15바퀴 뛰었더니 심장터지겠네
ㅋ -1개의 토큰을 만박님께 선물하려 했으나 실패
흑흑 힘겹게 구걸해서 얻은 토큰 미친알림 문자로 다소진하다 ㅠ.ㅠ
뭐 이런 저런 생각은 있지만 맘 가는데로 몸 가는데로 에헤라 디야~
좋은 하루 되세뇽 저는 주말동안 시댁 식구랑 가평 다녀왔다뇽
직원의 역량을 최대한 끌어내는 회사는?
KSTAR프로젝트 장기적으로 엄청난 파급효과를 일으킬 과제 같은데 이렇게 2MB낙하산이 내려왔네요
납품업체에서 마넌짜리 삼계탕을 사줘서 점심값 세이브 ㅋㅋㅋ 좋아라
대한민국 상식사전 아고라가 책으로 나왔네요. 권당 1200원정도의 인세수입이 발생하는데 그 수익금은 촛불시위 관련해서 피해를 보신분의 병원비 변호사비로 지원된다니 저도 혜택이 있겠네요 ㅋㅋㅋ 한권 사주십사 ㅎㅎㅎ
배고파!!! 점심때마다 뭘 먹을 고민하는건 귀찮아!!!!
또 살수차냐… 쇠파이프는 어디서 나온겨… 살수차는 전체를 향해 쏘지만 쇠파이프는 한두명이 차를향해 휘두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