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저 색히때문에 그만 둔다! 서류를 아무대나 놓고는 지는 못받았댄다! 웅변하듯 주먹을 불끈쥐며 대각선으로 내리며 “앞으로 서류 올려놓고 말로다시 확인받아!” 결국엔 내가 저놈 책상에서 찾았고 저놈 싸인도 확인. 꼼짝 못한다. 모른척 넘어가줄까했는데 더이상 안참아!!
2008년 9월 24일, 수요일 오후 5시 19분 (Seoul) by 만능가제트형사 우띠 댓글 (4)오늘 밤 12시까지 이 글에 미투가 300개 달리면 … 네이트온 아이디 정도는 공개 할 수 있습니다.
2008년 9월 24일, 수요일 오후 1시 27분 (Seoul) by 시사IN 독자미친이벤트 댓글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