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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1
Dec 2009
굿바이 서른 하나 PM 11:40
4
Dec 2009
망향비빔국수먹으러 왔음 주말인데 스케쥴이 애매해져버린 금요일… PM 09:05
3
Dec 2009
지하철에서 인터넷하는 맛 좋은걸. ㅎㅎ 아이폰만세!!!! 자판만 좀 익숙해지면 -_-;;;;;; ㅎㅎㅎ PM 07:26
30
Nov 2009
이직후 첫출근.. 여러가지 느낌들을 느끼면서 잠자리에… 모두 다 잘 되리라….. 아이폰 낼은 꼭 개통해야쥐 ㅎㅎ PM 11:33
16
Oct 2009
날짜별로 영수증을 정리해서 등기 보내야한다. 코딩할게 쌓여있는데 저런것까지 해야하니, 내가 짜증이 나??! 나??! (그래서 일안하고 미투한다!ㅋㅋ) PM 02:02
오늘은 퇴근하는 길에 입욕제를 하나 사가지고 들어가야겠다.. 많이 많이 자도 자도 풀리지 않는 피곤함에 초큼의 도움이 되어줄 것만 같애.. ㅎㅎ PM 02:01
야구 끝.( 한국시리즈는 뭐 강건너 불구경 하는 기분이니.. ) 저녁에 집에 돌아가면 할 게 없다.. 그냥 멀뚱멀뚱….. ;; PM 01:58
18
Sep 2009
오와… 8일만 이라니;;; 꽤나 오래 나가있었구나 ㅋㅋ 어쨌거나 삼실 복귀!!!! PM 04:42
음.. 하루하루 마인드컨트롤. 이러다 더 '둔녀+바보' 되면 어쩌지 PM 04:41
10
Sep 2009
어떻게 살았길래… 마음 둘 곳 하나 못찾고 두리번 거리기만 하는지… 여태 뭐 하고 살았던거지. PM 01:15
9
Sep 2009
어떻게 화를 가라앉히고, 짜증을 삭혀야 할 지 몰라.. 허둥지둥, 안절부절 하다 밥을 세그릇 먹었던 어제. 그런데 오늘은??… PM 02:32
8
Sep 2009
아. 진짜진짜 솔직히 너무너무너무너무 “짜증”이 난다. 이런 상태, 상황 너무너무너무 맘에 안들어… PM 01:40
6
Sep 2009
book
왠지 둥빈에게 자꾸 마음이 쓰여. 그리고 소설에서의 엄마는 이상적인것 같다!! ㅋㅋ AM 02:32
4
Sep 2009
오늘 받는다고 좋아하다가, 아차싶어 확인해보니.. 아니나 다를까 1Q84 2권이 예약판매인지라, 그놈이랑 같이 배송된다하여… 취소하고 재주문.. 결국 낼 받아야해;;; 바보-_-a PM 01:30
book
하루키의 신작. 나온지도 몰랐는데, 역시 쇼핑몰의 메일링서비스는 지름을 유발하기도 하지만 이런 정보를 알려주기도… 오늘 주문하고 오늘 배송받을거랜다.. 빠르다 ㅋㅋ. 기대된다. 주말은 하루끼와 ^^ AM 11:45
3
Sep 2009
우와. 오늘 저녁은 곱창곱창!!!!!!! 저녁을 굶고 운동하겠다던 나의 다짐은 하루를 채 못채우고.. 오늘 미투에는 죄 먹는얘기만 하고 ㅎㅎ PM 06:39
me2photo
닭발사랑. 요즘 닭발 너무 좋아.. 맵다고 눈물 콧물 흘려가면서도 어찌나 자주 먹는지.. 동생님 말하시길, '닭발 좀 그만 먹어. 입에서 발냄새나' 진짜 발냄새 나나? 하아악~ -_-a PM 02:01
족발은 성수족발 냠냠.. 그러고 보니 맨날 처묵처묵하느라 바빠 사진같은거 찍어둔 적이 없네.. 정신차려! 넌 다이어트중이야… ㅠ_ㅠ PM 01:57
1
Sep 2009
책을 많이 읽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가끔씩 몇권씩 주문해서 틈나면 읽다가 말다가.. 그런데, 왜 사람들은 책 빌려가는 걸 너무 쉽게 생각하고, 또 안 돌려주는걸까?? 글쎄… 난 책은 사서 읽는게 좋아서 그런지, 내꺼에 대한 집착이 커서 인지, 책 빌려주는거 싫어. PM 04:16
매운 음식으로 스트레스 풀기.. 자꾸만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풀려고 하니 살만 뒤룩뒤룩… 그래도 닭발 먹고 싶다 -0- PM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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