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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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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Jul 2009
me2TV
티아라 연장자라는 애는 24살에 가수를 했는데, 난 24살에 군대를 갔구나! 난 뭘한거지! 그래도 29살에 군대가는 것보단 낫지만! 흑흑흑. 맘이 격해지는구나! AM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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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지금 티아라 나오는데, 손발이 오그라드는데도, 너무 예뻐서 돌릴 수가 없구나! 흑흑! AM 12:14
24
Jul 2009
자꾸 '열받음' 아이콘을 쓰게 된다. 진심으로 이번 정권 이내에 사람들의 온도가, 100도씨의 온도에 다다르길 빈다. 99도라고 믿겠다. 투표날까지는 참기가 어려울 것 같다. AM 01:04
오늘 100분 토론 미디어법 관련 하는데, 이렇게 열받아하면서 보는 것도 오랜만이네요. 한국외대 교수님의 출석투표 발언은 두고두고 명언으로 남을 듯. ㅎㅎㅎ AM 01:01
23
Jul 2009
개기일식에 맞춰 미디어법이 통과됐네요. 언제까지 참고있어야 할까요. AM 03:53
개기일식 볼려고 알람까지 맞춰놓고 잤는데, 전 사진처럼 하늘이 껌껌해지는 줄 알고 아무런 준비없이 볼려다가 눈이 불타는 줄 알았어요! 마이 아이즈! 마이 아이즈! 결국 못봤다는. AM 03:50
22
Jul 2009
me2TV
몰랐는데, 아침 11시에 KBS2에서 '꽃보다 남자' 재방하더라구요. 금잔디와 가을이 모습에 빵긋하는 얼굴로 보기도 하고, 고 장자연씨 나오는 장면에선, 이거 아직 수사중인데 방송해도 되나 싶기도 하고, 특히 아침 11시에 이거 보고 있는 스스로가 참 … 에휴. AM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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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춤추는 대수사선에 빠져 삽니다. 느무느무 재밌네요. 아오시마 역의 오다 유지 루머는 살짝 충격이지만! AM 03:22
18
Jul 2009
그러고보니 짬뽕 먹던 유재석을 갑자기 때린 거라고. 와, 완전 개비호감. 진짜. PM 12:48
현상태의 도시, 인천은 비가 수시로 오네요. 때가 때인만큼 어쩔 수 없다지만, 나갈 때마다 질척거려 죽겠어요. PM 12:45
양원경 “유재석 안때렸으면 박명수 2인자 내 것” 뒤늦은 후회 공개사과 와 같은 이야기를 유머로 못보고 딴지거냐고 하는 리플들도 보이는데, 난 개그맨 누구 때렸다 라는 이야기 할 때마다 참 무식해보여서 싫던데, 더욱이 이렇게 들러붙는 건 추잡스럽지 않나? 참 나. PM 12:43
17
Jul 2009
예전에 미투는 '알립니다' 아이콘으로 글을 쓰면, 플톡 같은 라운지 게시판에 글이 같이 올라가는 서비스가 있던 것 같은데, 하하하, 너무 옛날 얘기를 꺼냈나. 왠지 지금은 초보사용자가 진입하기엔 쉽지 않은 것 같아요! 미친 맺는 것도 그렇고 해서, 노력하는 중 입니다! PM 05:37
아, 비오면, 헬스 가기 진짜 싫어져요. 괜히 시설 보고 먼 곳에다 등록해놔서리 … PM 05:27
요새 너무 외롭고, 심심해요! 놀아주세요! 대체 미친은 어떻게 만드는 건지 다짜고짜 친구 추가할 수는 없잖아요! 놀아주세요! 이제 대학교 복학하면 아는 사람 하나 없을텐데! 완전 생판 다들 남일텐데! 미투데이도 남이긴 하지만! 그래도! 친구 추가 해줘요! 놀아줘요! AM 04:24
나만 그런가요? 대중 목욕탕 타일 위를 걸어다닐 때, 나도 모르게 발가락이 오그라들던데. AM 04:14
이게 잘 보면 슬픈 표정이다. 어떤 새끼가 2ne1 기사에 리플을 달았는데, 산다라박 보고 '얘도 내일 모레 삼십이네..' 하고 달았더라. 나랑 동갑인데. 아, 갑자기 급우울에 의기소침해졌다. 힘내라! 산다라박! 84년생이 뭐 어때서! 아자! 아자! 화이팅! AM 04:10
근데 난 이 시간에 이게 뭐하는 짓이라니 … AM 04:01
프로필 사진에서부터, 아이콘 변경까지 싹 다 마쳤다. 느무느무 기쁘구나! 푸콘가족과 페코짱 캐릭의 절묘함이란! AM 04:00
보이즈 윌 비 보이즈. 네버 그로운 업. AM 03:43
14
Jul 2009
무언가 시작해야 할 때 AM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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