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10
Feb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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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버즈 써보고 있습니다. 일단 첫 느낌은 우려와 달리 유려합니다. :>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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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0
생각

음. 넷북에서 에버플래닛 잘 된다. N270 MSI WIND U100 오전 9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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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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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박님, 아이폰용 미투데이에서, 누구는 네 글자네요. 어떻게 안 되려나요? 오후 4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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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박님은 처음부터 미투데이의 '주인'이었는데, NHN에 인수된 지금에 와서도 여전히 그렇다. 미투데이가 기사화되거나 네이버 카페에서 미투데이를 중용하겠다는 글에 감사하는 걸 보면 알 수 있다. 그렇다면, NHN의 다른 서비스 기획자나 책임자도 그 서비스의 주인일까? 오후 4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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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갑자기 블라에 관심을 끊게 된 이유가, 취향에 대해 +를 주는 행위는 결국에 보면 -를 주는 행위를 동반하지는 않고, 반취향을 '무시'함으로써 사실은 정확한 취향을 표현하는데 실패한다는 개인적인 깨달음 때문이었다. 그런데, 오후 4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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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도 예전에 '관심친구만 읽지는 않았을 때', 즉 모든 친구의 글을 다 읽어야만 했을 때, 즉 지금보다 편의 기능이 적고, 즉 불편했을 때, 뉴스의 소용이 더 높고 멀리 퍼졌던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오후 4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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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는 일이 '소용'이 있다고 느낄 때 어떤 일을 하려는데 드는 심리적 저항이 줄어드는 건 언뜻 합당해 보인다. 오후 4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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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는 새소식을 더 자주 들을 수 있는 반면에 미투데이는 기분을 설명하는 내용이 더 많다. RT 때문일까? 그럼 사람들은 자기 얘기가 더 많이 퍼질 수 있는 매체에 더 많이 새 소식을 올리려는 욕구가 있다는 말인가? 내 소식이 아니라 전달자일 때도? 오후 4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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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큰 화면에서 비주얼드 하고싶다. 2x2 배율 정도면 괜찮을 것도 같은데. 대신 여럿이 같이 하면 반칙 -.- 오후 4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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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사도요! 오후 4시 2분

5
Feb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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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뭐죠? 오후 12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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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의 강자로 보이던 바퀴벌레는 열대 출신이라 난방 없는 아파트 건물에서 일찌감치 동사한다.” 앗. 바퀴벌레도. 오전 12시 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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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로 재료의 내구성을 정확히 계산할 수 없었던 1930년대의 엔지니어들이 어찌나 조심스러웠던지 구조물에 중복과 과잉이 비일비재하다고 한다.” 과연. 오전 12시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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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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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없는 세상이 거대한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대신, 우리의 부재를 안타까워할 수도 있지 않을까?” 아아… 오후 11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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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스토리북도 맘에 안 든다. 오후 5시 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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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관리 기능에 책 구입 날짜가 중요한가? 오후 4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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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2me 사태에서 중요한 건 댓글을 달아주느냐에 달렸다. 댓글이 중요한 이유는 그게 읽고 있다는 걸 의미하기 때문이다. 읽고 있다는 걸 알기만 한다면야 댓글은 달리지 않아도 좋다. 블로그나 뭐나 마찬가지. 단, 조회수는 의미 없다. 인물을 특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후 2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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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서는 게임을 아무리 해도 동전을 먹을 수 없다는 게 말이나 돼? ㅠ.ㅠ 오후 2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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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드 블리츠에 새로 생긴 아이템 시스템으로 일어난 변화: 오후 2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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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우리나라에 이런 책이 나온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고, 이 책을 사고 보유하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다. 나름 한국의 The Goal이 되고 싶었을텐데, 일단, 이공계는 그렇다치고 한국 인문학의 위기는 위기다. -.- 오후 2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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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불러 와.” 두둥 ㅠㅡㅠ 오후 2시 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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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를 가슴에 품고 잤어도 피로에 지친 개발자는 벨소리를 듣지 못했다.” ㅠㅡㅠ 저는 영화 보다가 나간 적이 있습죠 오후 2시 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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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맨날 붉히고 물기가 어리냐 오후 1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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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제 정부가 나서서 스티브 잡스를 키운다고… 오전 11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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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원인을 찾아보니 '코어덤프Core Dump'였다. 코어덤프는 잘못 짠 프로그램이 자기가 죽으면서 옆 프로그램까지 죽이는 현상이다.” 어? 오전 10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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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근접 촬영 화질 괜찮다 오전 10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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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들은 그렇다치지 말란 말이야! 오전 9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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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시스템은 땅속에서 7년을 굼벵이로 지내다 갑자기 하늘로 날아오르는 매미와 비슷합니다.” 그러다 곧 죽잖아. 아이고. 오전 9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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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아래 이어지는 'CRM시스템 짱', '아 딥다 좋아' 등 직원들이 쓴 글을 읽어나가던 염 팀장의 눈에 물기가 맺힌다.” … -.- 오전 9시 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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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CRM 정말 좋아!” 오전 8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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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뻔한 내용은 필요없어 -.- 오전 8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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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 8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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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을 보이려 고개를 숙이자 머릿결이 찰랑이면서 달콤한 향이”… 홍대리 이 츤데레 오전 8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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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계일학, 낭중지추라. 눈에 띄는 아름다운 꽃이 있던데.” -.- 오전 8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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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푸른 카디건의 한지혜'. 지금까지 그런 적이 없었는데 그녀를 소개하는데 한참을 공들인다. -.- 오전 8시 43분

헤이님은 2007년 3월 4일부터 276명4,003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