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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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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7
그젠가 홍대입구 역에서 집으로 가는 길에, 어떤 젊은 남자가 호르몬이 어쩌고 하는 소릴 하는 걸 들었다. 생물학과 학생인가 싶었다. 그런데 그 뒤에 오는 내용이 영 이상한 거다. 알고 보니 '홀어머니'라는 거였다. PM 09:49
그젠가 홍대입구 역에서 집으로 가는 길에, 어떤 젊은 남자가 호르몬이 어쩌고 하는 소릴 들었다. 생물학과 학생인가 싶었다. 그런데 그 뒤에 오는 내용이 영 이상한 거다. 알고 보니 '홀어머니'라는 거였다. PM 09:49
그젠가 홍대입구 역에서 집으로 가는 길에, 어떤 젊은 남자가 호르몬이 호르몬이 하는 소릴 들었다. 생물학과 학생인가 싶었다. PM 09:48
저녁 먹고 왔더니 졸려요. PM 08:37
내가 처음 업계에 들어왔을 때, 계약서도 없이 일했고, 월급날이면 보험금 한 푼 없이, 세금도 한 푼 안 떼고, 현금으로 백만 원이 든 월급봉투를 받았다. 얼마 후 회사가 인수되어 정식 계약을 했을 때 연봉은 소폭 올랐지만 월급은 소폭 떨어졌다. 소폭 인생이었다. PM 03:16
좋은 사람이 많다는 것은 좋은 사람이 많다는 것이 나쁜 사람이 없다는 얘기는 아니다. - 정동영 플톡을 읽다가 이 어른이 언젠가 섣불리 실망할까봐. PM 02:48
저는 미투데이 얘기를 듣고 너무 쓰고 싶어서 일면식도 없는 제닉스 아빠에게 댓글로 졸라서 3월 5일 미투데이에 입성했습니다. PM 01:56
미투 백일 축하는 me2sms로^^ 축하축하 AM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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