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때? 그녀는 최신식에 고성능이지만, 나를 사랑해. D+1495 | D+10724
짬날 때마다 할 수 있는 일이 점점 늘어나서 이제는 부담스럽다. 새로 산 책도 좀 남아 있고, 영화 이쩜영은 매주 오지, 읽어 보라고 책 또 한 권 들어왔지, M25는 매주 목요일 주워오지, 새로 산 휴대전화에는 DMB가 달렸고, NDSL도 해야 한다. 오전 7시 49분
태그 어디까지 달았더라.. 오전 1시 16분
음, 뭔가 이글루스 난리났네. 오전 12시 35분
헤이님은 2007년 3월 4일부터 276명과 4,002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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