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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8
Ap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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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나우에서 파이어폭스로 프로필 수정이 불가능하길래 이제 안 쓰련다고 메일을 보냈더니 개선 작업중이란다.

오후 1시 54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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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최고의 편집기, vim을 쓰셔야죠.

오전 10시 11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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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가정당에서 명함 나눠주면서 뭐래는지 아세요 '부모님 갖다 주세요~' -.-

오전 8시 42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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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소년: 앨리 골드랫의 '경영 무협 소설'은 다음 순서대로 읽으세요 - 더 골, It's Not Luck, 한계를 넘어서, 신기술 도입의 함정. 순서 없이 읽어도 문제는 없지만, 영웅문에서 의천도룡기를 먼저 읽는 것과 같죠.

오전 8시 2분 (Seoul)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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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킬 수 없는 일들에 대한 안타까움은 어떤 종류의 것이든 늘 비슷하다. 나는 남의 일일 경우에 더 안타깝게 느낀다. 가깝게는 내 수술도 그랬고, 옛 직장 동료(그는 당시 서른)나 우리 부장님의 안면경직도 그랬다. 경과는 운에 맡길 수밖에 없고, 결과는 영원히 남는다.

오전 1시 34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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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 골드랫의 '소설'을 읽다 보면 잠을 못 잔다. 잡은 자리에서 다 읽어야 되어서. 지금은 한계를 넘어서를 읽고 있다. 무협지만큼 재밌다.

오전 12시 54분 (Seoul)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