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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10
Ap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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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내 자리만 노리고 있는데 지하철에서 콧물 흘리며 울다니 ㅠㅠ

오후 11시 16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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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리스트를 소셜 네트웍으로 묶으면 어떻게 될까?

오후 6시 53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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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노미, 부자의 경제학 빈민의 경제학, 애자일 회고, 컨버전스 컬처주문했습니다. 오만 원 채우느라고 책을 좀 빼야만 했어요. 흑. 나와의 약속이다보니.

오후 6시 51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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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드디어 이달의 책을 주문했다. 딱 오만 원어치. 내일 온단다. 신나라. 후후.

오후 5시 41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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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 편집 매뉴얼을 주문하면 4월 15일에 받을 수 있대요. 품절 트리를 타는건가..

오후 5시 1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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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응용 엔진을 사용한 개발과 배치: 아, 나도 텍스트메이트 쓰고 싶다. (염불보다는 젯밥)

오전 11시 25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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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깎았다. 휴.

오전 8시 30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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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여유는 다소 늘어났는데 정신적인 - 정서적인 여유는 사실상 고갈되었다. 요즘 내가 괴로운 것은 내 상태가 예전처럼 팔팔하던 때로 돌아갈 수 없을 거라는 예감 때문이다. 영원한 상실에 대한 예감. 돌이킬 수 없는 것들과 상통하는 얘기다.

오전 1시 38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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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버스에서 책을 읽었더니 멀미 났다. 다 읽어버리면 내일 출근할 때 읽을 게 없는데, 책을 눈에서 뗄 수도 없고…

오전 12시 59분 (Seou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