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0
- metoo
사람들이 내 자리만 노리고 있는데 지하철에서 콧물 흘리며 울다니 ㅠㅠ
오후 11시 16분 (Seoul)
me2sms 하얀거탑 일드

- 0
- metoo
미코노미, 부자의 경제학 빈민의 경제학, 애자일 회고, 컨버전스 컬처를 주문했습니다. 오만 원 채우느라고 책을 좀 빼야만 했어요. 흑. 나와의 약속이다보니.
오후 6시 51분 (Seoul)
meconomy 컨버전스컬처 이달의책

- 0
- metoo
아, 드디어 이달의 책을 주문했다. 딱 오만 원어치. 내일 온단다. 신나라. 후후.
오후 5시 41분 (Seoul)
책구입

- 0
- metoo
시간 여유는 다소 늘어났는데 정신적인 - 정서적인 여유는 사실상 고갈되었다. 요즘 내가 괴로운 것은 내 상태가 예전처럼 팔팔하던 때로 돌아갈 수 없을 거라는 예감 때문이다. 영원한 상실에 대한 예감. 돌이킬 수 없는 것들과 상통하는 얘기다.
오전 1시 38분 (Seoul)
영원한상실 예감 고민

- 0
- metoo
오랜만에 버스에서 책을 읽었더니 멀미 났다. 다 읽어버리면 내일 출근할 때 읽을 게 없는데, 책을 눈에서 뗄 수도 없고…
오전 12시 59분 (Seoul)
책 딜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