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전날 2008년 4월 27일 다음날
27
Apr 2008
생각

김동률 노래를 듣고 윤종신 아니냐고 하는 중딩(?)들… 화학을 들으면 고딩인가? 오후 1시 12분

생각

가게 소음이 역치를 넘었다. 이제 한 테이블의 대화가 잦아들어도 다른 테이블의 목소리 크기에는 영향을 주지 못한다. 이제는 소음이 자신의 생명을 얻은 것이다. 아무래도, 침묵 카페를 만들고 싶다. 소음이 일정 데시벨 이상이면 벌금. 오후 12시 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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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공부하겠다는데 주제가 맘에 안 든다고 뭐라 하면 안 되겠죠? 그런데 왜 이렇게 뭐라 하고 싶은지 모르겠다. 난 왜 이리 편협할까! 오전 11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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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공부하겠다는데 주제가 맘에 안 든다고 뭐라 하면 안 되게 오전 11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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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이라 조용하군요.. 이래서야 진정한 미친이라 할 수 있겠어요?! 댓글다세요! 오전 1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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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합니다! 오전 8시 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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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전쟁 확인할 수 있게 무선랜 잘 지원되는 곳이면 더 좋구요. 노블링 테크타는 중이거든요. 오전 3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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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금역 부근에서 방통대 중간고사를 보는데 중간에 한 시간 두 시간씩 시간이 비어요. 4번 출구 근처에 좋은 카페 있으면 소개 해 주세요. 오전 3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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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글 적게 써서 일주일치 발행 좀 해봐야지. 오전 2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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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거 해서 돈 좀 버니? 오전 2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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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재치있는 말을 좀 하고 싶다. 오전 2시 34분

헤이님은 2007년 3월 4일부터 276명4,003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