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때? 그녀는 최신식에 고성능이지만, 나를 사랑해. D+1495 | D+10724
시티신문에는 촛불시위 얘기가 한줄도 없네 오후 7시 33분
다 읽었다. 재밌기도 하고, 미묘하기도 하고, 잘 모르겠네. 오후 5시 15분
온라인 학습 생태계 - 책읽기에 사진으로 줄긋기가 있으면 좋겠다. 뭐냐면, 줄그은 부분을 사진으로 찍어놨다가 나중에 시간이 되면 타이핑해서 올리고 싶은데, 그 사진을 미리 등록해둘 수 있었으면.. 오전 10시 5분
주요일간지가 침묵을 해도 메트로, 포커스가 다뤄주면 도움이 된다. 오전 9시 17분
남자들이 - 또는 사람들이 - 주위 사람을 신경쓰지 않고 자기 일에 무모할 정도로 달려드는 이유는 주변 사람 때문이다.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을 위해서라면', 자신을 무시해도 좋다고, 그들이 암묵적으로 허락했기 때문이다. 애초에, 허락을 하지 말아야지. 오전 1시 40분
헤이님은 2007년 3월 4일부터 276명과 4,002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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