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ne 9, 2008 다음날
9
Jun 2008
어쩐지 노점들이 튀김 앞에 촛불을 켜놨다 했더니만 촛불집회 참가 못하는 대신이라고 PM 10:50
터치 미 이프 유 캔 PM 10:44
씨에님이 사라졌다. PM 06:29
M4650이 요즘에 워낙 싸게 풀려서 사고 싶다. 뽐뿌질을 마구 받고 있다. 원래는 터치웹폰이나 캔유를 갖고 싶었는데 이 모델도 오즈가 될거라 하니. 대신 여전히 me2photo를 보낼 순 없을 거라는거.. (mms 지원이 안 된다) PM 05:02
누리꾼이라는 용어가 듣기 싫은 이유는 그 용어로 불릴 대상을 지칭하는 데 의미가 적합치 않다는 이성적인 이유보다도, '난 꾼이라 불리고 싶지 않다고!' 하는 감정적인 이유가 많을 것이다. PM 04:30
난 뭐가 잘 안 될 때 뱃속이 가려운데, 지금 그렇다. PM 04:15
맥용은 정말 가볍다고 하더군요. 맥으로 스위치할까 생각 중입니다.- 댓글에 보면, 경품으로 받은 아이팟 터치 때문에 맥으로 스위치할까 생각한다는 도아님. 나도 갖고 싶다. PM 02:03
iron님 말씀처럼 리눅스에서도 T-Login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3배 가까이 되는 요금을 감수하고 이걸 써야할지, vmware 위에서 와이브로를 돌리거나, 듀얼 부팅을 사용할지는, 고민을 많이 해봐야겠어요. 아마 많이 쓰진 않을 테니까요. AM 10:28
으앙 ㅠㅠ rm * .hwp 해버렸어요. 으앙으앙 AM 01:13
요 몇 달간 정강이 피로골절이랑 발목 관절을 의심하고 있었는데, 오늘 드디어 어딘가가 고장이 났다. 샌들 신고 전력질주를 하고 났더니 언젠가부터 발가락이 위로 들리질 않더라. 발가락이 안 움직이니 샌들이 계속 발에서 벗어나서 질질 끌고 다녔다. 굽히긴 하는데 이럴줄은. AM 12:56

Follow RSS 헤이 is sharing 4,490 stories with 16 people since March 5,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