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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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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22, 2008 다음날
22
Dec 2008
나도 '이제 놀거야' 하고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뭐 한 게 있어야지. PM 03:37
악플러를 막기 위한 방법: 악플러는 사람들이 반응을 보이면 더 나대죠. 무시하는 것도 그렇고(왜 무시하냐), 지우는 것도(왜 지우냐) 반응의 하나입니다. 먹이를 주는 것은 말할 나위가 없구요. 악플러 IP를 등록하면 그 IP에서 등록하는 글이 본이에게만 보이면 어떨까! PM 02:18
아, 이것은, 이브! PM 01:47
레뷰가 위즈위드로 완전히 이전되고 스티브 한님이 떠나셨을 때, 그 사이트는 여전히 예전과 다른 것이 없었을지라도 내 관심도 함께 떠났다. 팬이라는 존재는 현재가 아니라 미래를 보기 때문이 아닐까? PM 01:42
만박님 댓글이 점점 풀죽어가신다. 힘내세요! PM 12:22
아, 근데 미투데이 인수 소식 나오고 nhn 주식 떨어진다. 좀만 기다렸다가 사야지. ((ㅋㅋㅋ)) PM 12:19
우울할 땐 개발자 미친 그룹을 구독한다. AM 11:14
한글파일 다운 받으면 깨지는 구글 크롬 오류는 언제 잡힐까? AM 10:39
movie
팟 인코더가 정말 그렇게 쉽고 안정적인지 확인해볼 요량으로 새벽에 다크나이트를 구웠다. 아이팟 터치에 넣어서 출근길에 봤는데, 의외로 또 집중하고 있다가 배트맨 시체 나오는 장면에서 깜짝 놀랐다. 부끄러워. AM 10:12
친구가 한 명 줄었다. 범인은 아샬님인가? AM 02:49
2.2 업데이트 후 문제는 아무도 모르는가보다. AM 01:23
브루펜시럽님 심심했구나. 테러나 하고. AM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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