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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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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29,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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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새 휴대 전화로 디스코폰을 주문해 놓고 기다리고 있다. PM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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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8 Shift + Enter PM 04:30
IE8(베타)의 주소창에서 Shift + Enter 치는 거 편하다. PM 03:27
아이고, 바하문트님의 새 블로그 스킨, 참 맘에 든다. 워드프레스… PM 01:47
책 왔다. 눈먼 자들의 도시, 그라운드스웰, 뼛속까지 자유롭고 치맛속까지 정치적인, 구글을 지탱하는 기술 AM 10:41
구글 놀(knol) 이벤트에 글 하나를 냈는데, 선착순 오백 명이라며 이것 저것을 보내줬다. 나도 구글 볼펜 한 번 써보는구나. 우왕ㅋ굳ㅋ AM 10:15
내가 막 스물쯤 되었을까? 외삼촌네 컴퓨터를 봐주러 갔다가 밤이 늦어 거실에서 자고 간 날이 있었는데, 아침 일찍부터 달그락 소리에 깨어 보니 숙모가 디아블로 2를 하고 있었다. 통 부숴서 아이템 먹는 소리였다. 손톱 깎는 소리에 식구들 깰라. 깜짝깜짝 AM 01:41
손톱 초벌깎기 하는중. AM 01:35
밤에 손톱 발톱을 깎아서 버리면 쥐가 주워 먹고 나로 변한다는 이야기를 할머니에게 들었다——는 얘기를 동화책에서 봤다. (액자구성 미투데이) 요즘 같아선 돌아다니는 쥐도 없을 뿐더러 버릴 마당도 없고 먹어도 안 변하는 데다 변해도 상관없다. 소리가 좀 요란하긴 하네. AM 01:31
내가 책을 고르는 방법은 KAISTIZEN( 똘똘이-스머프)님을 포함해서, 아는 사람의 선택에 묻어가는 것이다. AM 01:26
오랜만에 벌써 일 년이 지났다하고 블로그에 새 글을 적었어요. AM 01:19
iOffer에서 $50짜리 아이튠즈 기프트 카드를 만 칠천 원에 구입하고, 계정을 두 개 다 활성화 했다. 아이튠즈에서 로긴하고 각각 동기화 해주면 되더라. AM 01:16
타종 행사 때문에 노선 변경된다는 공지를 버스에서 읽고 아, 그런 게 있었지 하고 생각했다. AM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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