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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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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9
웅동자 열흘마다 물 줘야 되는데 구글 캘린더에는 이런 이벤트를 등록할 수가 없네. PM 11:45
sysmon 너무 어렵다. 일단 오늘은 철수. PM 10:09
Todo 서비스에서 업무를 완료할 때 걸린 시간도 넣으면 좋겠다. 십 분이면 하는 일을 뭐가 무서워서 일주일이나 미뤘는지, 이런 걸 기록해 두고 싶다. PM 05:21
book
드리밍 인 코드 - 사가의 시대가 다시 도래하기를 기다리며. 이벤트에 참여하려고 열심히 썼는데 경쟁자가 많아서 안 됐다. :> PM 03:00
book
잡스가 기술에 문외한이었다거나 성격에 문제가 있었다거나 많은 실패를 했다거나 픽사가 뭘 할 수 있는지 모르고 샀다는 얘기는 사실일 것이다. 그러나 그가 픽사나 애플 부활에 한 치도 기여치 않았다고 말할 수는 없다. 그가 그저 프리젠테이션 구루일 뿐이라면… PM 02:40
산만한 하이퍼텍스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든 링크를 본문 하단에 제공하는 것은 어떨까? 또는 떠 다니는 사이드 바라든지. AM 10:20
ㅋㅋㅋ 아 유치해 AM 09:43
아 지하철에서 블러디 먼데이 보는데 야한 장면이… AM 08:59
me2photo
집에 데려온 첫날부터 중상을 입은 웅동자. 미안하다 아가. AM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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