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매일 구글 리더를 읽는데 피드가 쌓여있어도 모두 읽은 걸로 돌리는 대신 첫 문단만 읽고 넘어가는 일이 있더라고 하나하나 다 읽는다. 읽을 거리가 너무 많아지는 문제는 가끔씩 읽지 않는 발행자를 제거하는 식으로 해결하는데, 문제는 가끔씩만 좋은 글을 쓰는 사람이다.
PM 12:00
TortoiseSVN을 참 잘 만들었다는 게 다른 게 아니라, 세세한 부분에서 사용자 편의를 생각하고 있다는 점 때문이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라서 가능하다고 보는데, 예를 들면 blame 기능에서 특정 라인이 고쳐지기 전까지의 blame을 다시 보는 기능같은 것들.
AM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