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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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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Feb 2009
book
바하문트님이 소개한 적 있던, 티핑 포인트를 쓴 말콤 글래드웰의 신작 아웃라이어가 벌써 출간되었군요. 한참 있어야 나올줄 알았는데. PM 09:54
디스크 상담 받으러 병원에 예약을 했는데 담당 선생님 이름이 무려 신동아. PM 09:42
밥 먹고 돌아오면 뭔가 흥미롭고 재미난 일이 기다릴 거라 생각했는데, 아무 것도 없네. 착각이었나. PM 07:39
me2TV
하우스를 다시 보고 있다. 시즌 2 마지막 내용에 깜짝 놀라서 급히 시즌 3을 틀었는데 도무지 싱크가 맞는 자막이 없더라. 지금은 자막 대신 다른 avi 파일을 찾아보는 중 ; PM 06:57
book
흥미롭고 유용한 내용이지만 재미가 없다. 재미없는 책을 추천할 순 없지. PM 12:41
나는 매일 구글 리더를 읽는데 피드가 쌓여있어도 모두 읽은 걸로 돌리는 대신 첫 문단만 읽고 넘어가는 일이 있더라고 하나하나 다 읽는다. 읽을 거리가 너무 많아지는 문제는 가끔씩 읽지 않는 발행자를 제거하는 식으로 해결하는데, 문제는 가끔씩만 좋은 글을 쓰는 사람이다. PM 12:00
TortoiseSVN을 참 잘 만들었다는 게 다른 게 아니라, 세세한 부분에서 사용자 편의를 생각하고 있다는 점 때문이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라서 가능하다고 보는데, 예를 들면 blame 기능에서 특정 라인이 고쳐지기 전까지의 blame을 다시 보는 기능같은 것들. AM 11:13
되네? AM 10:29
2fb 안 된다. AM 10:19
마사토끼 후원회라도 만들까 AM 10:17
마사토끼 후원회라도 만들까 AM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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