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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30, 2009 다음날
30
Mar 2009
그러니까 기업용 미투데이 - “머야”나 “얘머니?”가 필요한 시점. PM 06:25
얘머는 내가 꿈꾸던 것에 비해 훨씬 더 시끄럽다. 댓글이야 실시간으로 알려주면 신나겠지만, Follow하는 친구 소식은 비동기로 확인하는 게 더 좋다. 시끄러운 SNS는 SNS 피로를 야기하고, 이는 다시 커뮤니티 붕괴를 가져올 수도 있다. PM 06:24
gBlog 흥미있어서 창간호 신청했다. roald옹과 내가 생각했던 그런 플랫폼일까? :> PM 04:06
커피향을 맡으면 나도 좀 마셔보고 싶은데, 마시면 설사할 뿐이고. 이 저주받은 몸… PM 03:14
과학적 근거가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얼굴 한 쪽 신경이 날카롭게 곤두서서 손으로 건드리기만 해도 시린 느낌이 나는 날에는, 목을 비롯한 몸 한 쪽이 다 비슷한 증상을 보이고, 입 안 볼이나 천장에도 자잘한 돌기가 한 두개 돋아난다. 몸 한 쪽에서만 일어나는 일들이다. PM 03:00
구글 탈퇴를 고민해야겠다. 그렇다고 구글보다 더 도덕적인 포털도 없고… 포털 없는 삶을 준비해야 할지도. AM 11:58
'닌텐도' 필적하는 게임기 만든다! - ㅋㅋㅋㅋ 순수 국산 운영체제래 AM 11:41
book
자기 아내가 조지 클루니와 저녁식사를 함께할 계획이라거나, 자기 남편이 스칼렛 요한슨과 술을 마실 거라는 얘기를 듣고 마음속에 걱정이나 불안이 조금이라도 일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AM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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