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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9
Jan 2012
14
Jul 2011
야구9단 하시는 분들 저 친추 좀 ㅠ.ㅠ 흑흑 친구가 없어서 맨날 지는 것 같아요. ㅠ.ㅠ AM 09:48
3
Jul 2011
8
Jun 2011
야구구단 때문에 친구를… 다시 늘려야겠다. -.-; PM 01:04
3
Jun 2011
18
Apr 2011
구독하는 사람이 미투한 글도 보여주네. 최소한 구독은 하고 싶은데. 음… PM 05:50
12
Apr 2011
book
전자책으로 읽었는데 isbn으로도 어디서도 검색이 안 된다. 암튼, 직접 쓴 자서전은 별로 읽을 만한 게 못 된다. AM 11:05
24
Mar 2011
사람들은 서로 친해져야 비밀 정보를 내어 놓기 때문에 우리는 지난한 사회적 연결 유지의 과정을 감내하며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그런데 친해진다는 게 무엇이길래 우리는 그렇게 하는 걸까? 친해진다는 것은 상대가 어떻게 행동할지 대략 짐작하게 된다는 것이다. PM 03:22
9
Mar 2011
요즘 점점 미투데이에 쓸 꺼리가 떨어져 간다. 점점 무감해지는 걸까나. PM 05:11
6
Mar 2011
일반인들은 거절 당하는 일에 지치고 소극적이 되지만 기업은 그렇지 않아서? PM 11:26
20
Feb 2011
왜, 라이투미 시즌 2는 총 스물 두편이면서 시즌 3은 다시 열 세편인가. PM 03:20
18
Feb 2011
소셜 게임들이 재밌는 이유는 보통의 게임이 재밌는 것과는 거의 관계가 없다. 그건 네이버 메인 화면에 뭐 새로 올라온 기사 없나 수시로 들여다 보는 일이나, 커뮤니티의 자유게시판을 계속 새로고침 하는 것에 가깝다. 어쨌든 재밌기만 하면 게임이든 아니든 무슨 상관. PM 06:03
신한은행에서 자꾸 스팸이 와서 내가 수신 동의를 했다는 거다. 신한이랑 아무 관계가 없는 사람인데 정말인가 싶어 아이디를 찾아봤더니 마지막 두 글자를 빼고 알려주는데, 내가 만든 아이디는 맞는 것 같은데 나머지 두 글자가 뭔지 모르겠다. 한 오년 전에 만들었는갑다. PM 01:21
15
Feb 2011
어디 한 번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자는 자세를 견지하는 건 정말 중요한 일이다. PM 02:41
book
날이 갈수록 허접해지네! 하지만 그 허접함이 좋은! AM 10:16
7
Feb 2011
한 삼 년만에 마우스 스케이트를 갈아주니 막 컴퓨터가 빨라졌다. 날라다니네. AM 09:35
6
Feb 2011
연휴동안 드라마를 30편 좀 넘게 본 것 같네. 잘 놀았다. … AM 01:10
4
Feb 2011
너무 빨리 크면 안 된다, 엠. - Lie To Me S03E10 PM 05:21
3
Feb 2011
MD. House 요 근래 작품 중 S7x03 Unwritten 최고인 듯. 하우스 아직 죽지 않았구나. ! AM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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