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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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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orage라는 앱을 쓴다. SFTP가 되는 앱은 인터페이스가 죄다 개떡 같아서 그나마 개중 나은 게 이거다. 얼마 전 설정을 보다가 목록을 첫 글자 기준으로 나눠서 보는 게 있길래 켰더니, 파일을 지우고 옮길 때 대상이 잘못 설정된다. 위치 계산을 잘못 하나보다. 11/12/11 03:20am
차마 장바구니로는 넘기지 못하고 보관함에 쌓아둔 책을 다 사고 다 읽고 잘 보관할 수 있는 재력과 여유를 주소서 11/07/15 10:33am
(...)
SNS 이것저것 기웃기웃 거려도 예전 미투 같은 것은 없네. 11/07/15 08:32am
미투보다 페북하는 시간이 늘어났어 ;; 11/07/06 09:44am
우체국의 우편번호 API는 Accept-Language: ko 헤더가 있어야만 조회가 된다. 안에서 뭘 어떻게 하길래 저 헤더가 필요한지 모르겠지만, 일단 그렇다. 이거 찾아내느라 하루를 썼는데 찾아내고 보니 다른 사람들도 똑같은 삽질을 했었더라(…) 11/07/05 16:56pm
신문이나 블로그나 멀쩡하게 글 잘 써놓고 '드러내다'를 '들어내다'로 쓰는 경우가 너무 많이 보여요. 11/06/16 11:59am
상단 알림 메뉴의 숫자가 붙어 있어도 정작 들어가보면 별 게 없는 현상이 여전히 있다. 수정이 까다롭다는 말이 기술팀 밖으로까지 전달될 정도면 나름 사정이야 있겠지만 거슬리긴 하네. 11/05/03 10:52am
며칠 뒤 알 자지라 방송 정도에 빈 라덴의 생존을 알리는 비디오가 공개된다에 오백원 건다. 11/05/02 23:19pm
미투 없고 댓글 없는 글이 최근 아주 많다. 흥행이 이래서야 곤란한데 피디를 바꿀 순 없으니 편성을 좀 바꿔볼까 11/04/19 14:54pm
주말에 전화 걸어서 “뭐 해?”, “ 봅세”, “거기로 나와”로 만날 수 있는 친구가 있어서 좋다. 11/04/17 15:2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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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방사는 사람들은 현재 사는 동네를 '우리동네'가 아니라 곧 떠나야 할 곳으로 인식하게 된다. 가난한 사람들이 투표장에 가야 할 이유를 만들어주지 못하는 정치의 한계가 크게 작용하는 것이다. 11/04/03 21:1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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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공간이 부족한 도시일수록 더 좁고 갑갑하게 느껴져서 개인이 더넓은 사적공간, 더 넓은 집을 욕망하도록 만든다. 서구의 경우 공공공간이 충분하기 때문에 집이 다소 좁다 하더라도 공원과 광장 박물관 등 집밖에 너른공간을 통해 충분히 해소할수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난다. 11/04/03 20:38pm
카카오톡 막는다는 기사의 베플ㅋㅋ '우체국이 이메일 차단하는 소리 하고 앉았네' ㅋㅋ 11/03/31 22:43pm
어느 아내가 프로그래머 남편에게 「쇼핑하러 갈 때, 우유 하나 사와. 아, 계란 있으면 6개 사와」남편은 잠시 후, 우유를 6개 사왔다.아내는 물었다. 「왜 우유를 6개나 사왔어!」남편「계란이 있길래 6개 사왔지…」 11/03/21 09:26am
어떤 글이 미투 0, 댓글 0 이라도 글쓴이에게 혼자라는 쓸쓸한 느낌을 주지 않는다면 좋을텐데. 글을 읽은 사람도 0은 아닐테니까. pv/uv 말고 좀 감성적인 느낌으로. 11/03/21 02:2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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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외로움 돋는 장면이라서. 11/03/19 00:18am
취지는 좋아도 6개월간 무급인턴은 굶어죽기 딱이구나. 아무리 좋은 경험이지만. 결국은 할 사람. 할 여건이 있는 사람만 할 수 있을 것 같아 슬프네. 차라리 그런 경험을 할 수 있는 걸 스스로 만드는게 더 속편하겠다. 11/03/18 17:43pm
사장님께서 아이패드로 pt하시는 것 놀랍네 11/03/18 00:42am
세탁이나 가계부 정리나 청소 같은 자질구레한 일을 하기 귀찮을 때는, 다른 훨씬 더 급한 일을 만들면 자동으로 그 일 대신 자질구레한 일을 먼저 하게 된다. 11/03/16 16:1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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