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5
May 2009
그나저나 처음에는 가늠이 안 되어서, 지금은 점심밥도 방에 가서 먹느라 열심히 먹었더니 쌀이 1/3봉 남았다. 다음주에 사면 될 것 같은데. 삼시세끼를 다 먹으니 쌀이 빨리 떨어지는구나;;;;; PM 05:07
대충 한주 식비가 10000원도 안 드는데(지난주 같으면 5500원 들었다. 어제 산 닭 빼고) 전자렌지에 데워먹는 낙지볶음소스 같은 것은 좀 무리겠지;; T_T PM 05:07
어제 먹다남은 사과주스(반컵)는 어제의 양념통닭 소스에 섞어서 볶음에 써야겠다. PM 05:05
깻잎이(좀 시들긴 해도) 남았으니 다른 쌈채소를 한봉지 사고, 양파를 한 망 사야지. (양파 떨어졌음) PM 05:05
오늘 저녁때 장볼 것을 생각해 보았다. 일단 달걀이 한개 남았으니 달걀을 새로 사야 한다. PM 05:04
24
May 2009
이런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혜진씨는 웬만하면 안 죽는다. 다만 상태가 안 좋을 뿐이다;;; (머엉) PM 10:20
후라이드는 통으로 얼릴까 아니면 봉지에 나누어 담을까 고민중이다 PM 10:20
양념은 1/4씩 포장해서 지금 김 빼는 중. 3봉지를 만들고 1/4는 야식으로 먹었다. 양념국물은 밥 볶을 때 써야 하므로 따로 락앤락에 보관하는 센스 PM 10:19
그래서 닭이 도착했다!!!!!! PM 10:19
아아 -_-+ (장탄식) 이래서 아침에 어제 먹다남은 양념치킨을 먹고 왔어요. 라는 자취생 로망이 시작되는 것이로구나. (원래는 오늘 힘 남아돌았으면 1주일치 야채 사는 날이었음) PM 09:36
(볶음밥에는 후라이드 한두쪽을 반 갈라서 넣으면 좋은데. 양념치킨은 장기보존이….!!!!!!!) PM 09:35
그런데 그런 주제에 마법의 주문 “순살반반무마니”를 외치는 나는 대체 무엇인가!!!! PM 09:35
밥 볶을 때 한두 쪽씩 넣으면 맛있어서 순살치킨을 시켰다. PM 09:34
21
May 2009
그거 말고 도착한 것은 오카리나 교본하고 손석희 스타일. -_-+ 저런류의 책은 싫지만 손석희라잖소. 저 책의 판매지수를 보며 빅뱅 팬들이 이해가 가더이다. PM 03:08
표지가 우울하기도 하지 -_-+ 우울증 환자들을 위한 책이면, 뽀로로라도 그려놓으란 말이다. 이게 뭐냐. -_-+ PM 02:53
근데 이거;;;; 어째…… 무슨 알라딘에서 제대로 구입한 책이 어디 학교 앞 복사집에서 복사해온 것 같이 생겼냐…. 쩝. PM 02:52
타로 선생님이 추천한 번즈박사의 충고 책이 도착했다. PM 02:52
20
May 2009
내 생각에는 애 둘 딸린 아저씨가 총각 소리 듣는 게 훨씬 우월. -_-+ AM 10:25
30살 여자가 갓 대학 졸업했느냐는 말을 듣는 것과, 35살에 애 둘 딸린 아저씨가 총각 소리를 듣는 것 중 어느 게 더 우월한가효;;; AM 10:24
나의 주방 아이큐는 생각보다 더 낮은 게 틀림없다. 도시락을 싸면 꼭 집에 두고 나온다. AM 10:07

Follow RSS 해명군 is sharing 199 stories with 4 people since February 27,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