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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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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eb 2012
ebs 다큐프라임 [문명과 수학] 5부작중 마지막편 중간부터 봤더니 아쉽네. 첫 회부터 다시 봐야겠다 한번 보기엔 너무 잘 만들었네. 수학의 세계는 영원히 동경의 대상이 아닐런지. 3 hours ago
10
Feb 2012
book
그러고보니 전에 김연수작가가 3권짜리 장편을 쓰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언제 나올까. '원더보이' 읽으면서 다시 생각났다. 그는 좀 더 긴 호흡도 가능했을텐데 왜. PM 07:16
아… [원더보이]에 인쇄가 흐리다고 생각한 부분이 일종의; '생각'파트구나. 폰트를 달리했으면 좋았을걸- 이 관점으로 봤을때도 너무 변별력이 떨어져 ㅜㅜ AM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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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보이 45p. 인쇄 상태가 깨끗하지 않다. 마치 토너가 바닥난 복사기마냥 문단마다 글자의 농도가 다르다. 잠시 내 눈이 피곤한지 의심했다니까. 아직 덜 읽은 뒷부분에도 간간히 눈에 띄는 부분이 있는데 이 페이지가 젤 심한듯. 제 책만 그런가요? AM 01:37
살인장난감 작가의 S라인 매회마다 감탄하는 포인트들이. AM 01:07
9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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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츠바- 폭풍성장해서 얀다에게 복수해 PM 01:21
8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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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끼리 책 돌려보는 경우가 늘어서 도서대여카드 만들었다. 신나게 만들었는데 '인쇄 여백'을 간과해서 예상보다 심각하게 작아졌어.. PM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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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수리금 걱정해주는 스팸문자 PM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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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코닥 MOVING IMAGE. 부제가 필름메이커를 위한 코닥기술지다. 신청하면 해외버전 국내버전 함께 촬영기술 감독 인터뷰 위주의 내용으로 채워져있었다. 좋아했다. AM 12:52
6
Feb 2012
어릴때부터 공기 좋은곳 꽤 다녔는데, 반딧불이는 한번도 본 적이 없네. 이쁘다아 PM 04:42
5
Feb 2012
길을 걸었지 누군가 옆에 있다고 느꼈을때 나는 알아버렸네 이미 그대 떠난 후 라는걸 나는 혼자 걷고 있던 거지 갑자기 바람이 차가와 지네 묻지 않았지 왜 나를 떠나느냐고 하지만 마음 너무 아팠네 AM 04:55
4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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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족발은 피부에도 좋다 PM 07:35
3
Feb 2012
고양이 물통을 바꿨는데 맘에 안드는지 자꾸 뒤엎다가 급기야 내 컵도 엎더니 내가 바닥 닦는동안 내 물을 지가 마셔 -ㅂ- 똑똑한데…. PM 07:29
2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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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도 대구에서는, 스타킹 위에 다리워머 위에 어그. PM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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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웹툰엔 좋아하는 작품에 '마플알림'을 체크하는 기능이 있다. 업데이트되면 이렇게 마플로 알림이 온다. 네이버 웹툰과 라인이 차용했으면 하는 기능- 굳이 말하면 제날짜에 업데이트되면 작가의 신변을 걱정하는 양연순의 '덴마'…. AM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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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 좋은 아는 언니. 트*로 캣타워가 너무 비싸서 목공소에서 나무 사다 뚝닥뚝닥 이런걸 만들어냈다. 아- 이언니 로스트 섬에 가도 문제없겠다. AM 12:48
라디오헤드 이탈리아 7월 공연 가격 보니까 지금 환율로 약 9만원쯤 하네. 같은 7월에 난 할부를 몇개월 끊어야할까. ㅜ AM 12:18
music
Open up your door 이곡에 영화장면들 편집해놓으니까 시네마천국 생각난다. 안소니퀸 아저씨도 더 아련하고. AM 12:06
1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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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먹다 흘렸는데 테이블틈에 쏙쏙. 휴지를 뾰족하게 만들어서 파내다가 테이블 디자인에 화남. PM 04:48
31
Jan 2012
오늘부터 마음속에 오징어댄스를 담아둬야겠어. 평소에 잠잠하던 친구들이 외마디 괴성으로 반응하는걸 보니 아아 그리운 시절이라는 느낌. PM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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