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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ay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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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면서 눈뜨고 본걸 후회했다.

오후 9시 57분 (Daegu)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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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라이프워크는 가이아이론에 충실.

오후 8시 44분 (Daegu)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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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대학을 통틀어서 여타 '여자아이들'처럼 '모든걸 같이'하면서 살아본 적이 없는데, 대학에 복학하니 동기가 한명이라 매일 같이 다니니 어느순간 나는 녀석을 방치하고 있었다. 미안하긴한데 이런 관계- 답답하다.

오후 8시 42분 (Daegu)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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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먼자들의 도시 읽고 눈뜬자들의도시 읽어야지 했는데 아직고 '눈뜬자들의 도시'는 -_-;;

오후 8시 15분 (Daegu)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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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겹게 숨겨 놓은 기억들 하나씪 하나씩 꺼낸다 _집에 오는길_김도향_MY SONG

오후 8시 13분 (Daegu)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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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식당이 맛있는 대학에 가보고 싶다. 대량화된 맛은 결코 평균이상이 될수없는걸까

오후 2시 11분 (Daegu)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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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산하다 강의실밖으론 나무가나부낀다

오전 10시 54분 (Daegu)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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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보고 내친구들 다들 행복하게 살수있게 해달라고 빌었다 지금 힘든일이 있어도 우리잘살자” 라고 새벽에 호주에서 날라온 문자. 외국가면 착해지나봐..ㅠㅡㅠ

오전 1시 24분 (Daegu)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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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재단, 공익 블로그에 최대 500만원 지원 재밌겠다-

오전 12시 7분 (Daegu)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