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ne 15, 2008 다음날
15
Jun 2008
music
사실 머라고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다. 요즘 빠져있는 '박준혁' PM 07:33
난 네가 앞으로도 권위의식에 안 빠지고 여전히 같이 클럽에 공연보러다니고 음반가게에서 씨디를 살 수 있고 '폴리세폴리스'를 보자고 할 수 있는 지금 그대로- 그런 의사가 되었으면 좋겠어. 아니- 그보다 사는방식이 달라도 여전히 내 친구였으면 좋겠다. PM 06:56
의사 인턴과정에 있는 친구가 있다. 녀석은 그녀석을 몰랐을때 내게 있던 '의사'에 대한 편견을 다 깨주었다. 요즘은 매일매일 당직에 호출에 가끔 얼굴 보기도 랜덤이다. 그러면서 불쌍한 백수라고 오늘은 영화에 밥도 사줬다. PM 06:52
'해프닝'을 보면서 지식채널e 거대우주선의 시대가 생각났다. PM 06:40

Follow RSS 불타는삼나무 is sharing 4,411 stories with 224 people since May 2,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