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
- metoo
이런저런 핑계를 댔지만, 결국 난 몇십만원쯤 손해보더라도 웬만하면 '인정'. 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건지도 모르겠다. 다른 관계엔 맺고끊음이 분명한데. '돈'문제엔 어쩐지 머리가 안 굴려진다.
오후 10시 6분
(Daegu)
왜 그럴까.
-
- 0
- metoo
비가 시작하는 소리를 들었다. '스르르륵'이라고 내리더라.
오전 2시 57분
(Daegu)
밤엔 조용하니까 이런 소리도 들리는구나
-
- 0
- metoo
공부 좀 더하고 자야지. 잠을 자야 머리도 또릿또릿-
오전 12시 51분
(Daegu)
굳나잇-
-
- 1
- metoo
갑자기 이 만화가 왜 떠올랐는지 모른다. 이진경의 사춘기. 책장에서 꺼내 한장한장 넘기며 내가 이 만화를 거의 외우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약 7년쯤전의 나는 이런 감정으로 살았나보다.
오전 12시 50분
(Daegu)
-
- 0
- metoo
서비스점검시간이 다가와서 그런가-_- 왜 5일치 글이 한꺼번에 보이지;;
오전 12시 45분
(Daeg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