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액션을사랑합시다,
더워서 마트로 피서 고고싱-ㅅ- 오후 11시 14분
어젯밤 한 친구가 노킹온헤븐스도어를 불러주었었다. 잘 치진 못했지만 깊은밤 참 즐거웠지. 오후 12시 37분
뮤지컬 버터플라이는 흡사 캣츠와 미스사이공, 로미오와 줄리엣등등을 섞어 놓은듯했다. 아직은 정체성이 부족하지만 나날이 발전해가고 있는 중국뮤지컬. 10년뒤에는 아마 자기스타일도 찾고 더 거대해져있겠지- 란 생각에 두려운 마음이 들었다. 오전 12시 37분
불타는삼나무님은 2007년 5월 2일부터 289명과 2,537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