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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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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7, 2008 다음날
27
Jul 2008
미안한데.. 지금 네 전화 너무 귀찮다.. PM 08:33
쫙 탈수된 빨래냄새. 햇볕에 잘 말려진 빨래냄새. 좋아합니다. PM 03:33
짜파게티사러 나가기 귀찮다… -_- AM 11:53
벌써- 점심시간. 짜파게티해먹을까? AM 11:38
이젠 간소한 안부연락뿐인 그 사람에게서 나도 신경을 끊기로 했다. 계속 남아있는 서운함에 어쩔줄 몰랐는데. 그가 나와 '친구'가 될 수 없다면, 내쪽에서도 관계를 맺어주는게 예의겠지. 한 친구는 그렇지 않았던 내가 나쁘다고 했다. 결국 내 욕심이었다. AM 11:37
me2photo
만화책에 미투를 날리고싶었던 _심해어 AM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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