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액션을사랑합시다,
일이년전까지만해도 난 거봉도 통째로 넘겨야되는줄알았다 먹을때마다 죽겠다싶었었는데..-_- 포도만 보면 그생각이 난다. 오후 8시 22분
그리고- 젊은 사람들뿐만 아니라 좀 더 폭넓은 세대가 익숙하고 접하기 쉬운것. 난 아버지를 볼때마다 얼른얼른 모바일웹이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내 부모세대까지 함께 포용할 수 있는 매체는 아무래도 모바일밖에 없는것같다. 오후 5시 16분
최근에 아버지가 인터넷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그 모습을 보며 'pc의 사용자 편의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고 있다. 엄청 힘들어하시는데 그에 반해 모바일 웹은 좀 더 손쉽게 사용하신다. pc기반 웹을 넘어서기 위해서 필요한건 그러한게 아닐까. 가장 가깝고 가장 쉽고 오후 5시 12분
불타는삼나무님은 2007년 5월 2일부터 269명과 2,369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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