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ugust 21, 2008 다음날
21
Aug 2008
올해의 만화중에 아는게 몇개 없네. 그것도 다 웹툰. 종이로 정보를 얻은게 까마득- PM 11:04
me2photo
든든 PM 09:04
예전 회사 팀장님은 날 아주 이뻐하셨고 내가 차를 샀을때 사람들 몰래 카오디오도 달아주셨다. 오랜만에 회사 들렸더니 급 반겨주셨지만 난 여전히 '일정 거리두기 모드'. 정말정말 일로 만나지 않았으면 더 예쁜 후배가 되었을텐데. PM 06:34
개학은 도대체 언제지-_- PM 06:22
오디오조정 너무 귀찮다. 하아. PM 03:22
책상에 몸을 붙였더니 외장하드의 진동이 그대로 느껴진다. PM 02:32
김치볶음밥 먹고싶다 -ㅂ-.. AM 11:48
가을엔, 엄마랑 극장에 가야겠다. 왜 한번도 같이 갈 생각을 못 했을까. AM 12:56
월E의 어떤 장면에서 폭풍우치는밤에의 어떤 장면을 떠올렸다. AM 12:39

Follow RSS 불타는삼나무 is sharing 4,429 stories with 223 people since May 2,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