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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 꾸밈없고 단순한 목소리가 좋다.
새의_탄생.jpg
아, 찌질해서 냄새날 정도. “심해어” 재밌다.
몸이 으슬으슬할 때는 얼큰한 라면이 최고 :-)
요즘들어서, 좀 길다싶은 글은 다 뽑아서 본다. 종이로 보면, 글 내용에 좀 더 집중해서 볼 수 있는 것 같다. -.-
이번 멜라민 사건을 보며 느낀 점 : 과연 중국으로부터 자유로운 나라는 존재하는가?
게으른 천성.. 이거 어떻게 퇴치 안되나? ㅡㅡ;;
제일 좋은게 뭔지 아는데, 가장 하고 싶은게 뭔지 모르는건 쵸큼 불쌍한거 같아.
폴 오스터의 새 책이 나왔구나. 두근두근..
행복을 주는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