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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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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불편하다. 09/02/11 21:08pm
왠지영화를한편땡기고싶은밤 08/09/05 00:08am
오. 적당히 끊는 술자리도 나름 매력있네 08/09/04 23:54pm
오랫동안 블로그를 운영하고 다른 블로그들을 정말 수없이 돌아다니면서 내 마음 속에 생긴 소망 하나: “우리 모두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지냅시다.” 08/09/04 19:14pm
개인적으로는 월E가 다크나이트보다 재미있었음. 밝고 희망적인 영화가 좋아. 08/08/16 03:44am
ellerath결혼 하던 날,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핑백으로 축하메시지를 남겨주세요 ^^ 태그는 래쓰엘결혼축하입니다. 모인 글은 선물로 전달할 예정입니다. 08/04/06 23:30pm
내가 10번, 100번, 1000번, 만번을 잘했어도 참아야 했어야 했다. 이번에 수없이 당해서 화가 나서 못참았다. 하지만 참아야 했다. 08/04/06 21:46pm
우리나라 CEO들의 23.3%는 스티브 잡스가 되고 싶어하고, 17.6%는 돈이면 다 되는 줄 알고, 15.1%는 뱅앤올룹슨은 할 수 있지만 삼성은 못 하는 것을 하고 싶어 한다 08/03/23 01:37am
누군가를 위해 내 인생을 on hold할 가치는 없다. 그 누군가가 내 자신이 아닌 이상… 08/03/19 17:17pm
만박이 누구신가 했더니 미투데이 관리자님이시다… 08/03/19 23:34pm
Once you think you know someone, and you don't… 08/03/19 04:43am
혼자 밥 먹는 거 보다 더 싫은 건 늦은 시간에 아무도 없는 깜깜한 집에 들어가는 것… 08/03/18 14:29pm
팔은 안으로 굽고 가재는 게편이며 피는 물보다 진하다. 08/03/09 18:17pm
내가 본 술 광고중에 최초로 여자 연예인 전신이 다 나왔다. 보통은 상반신도 다 안나오는데. 산사춘 정려원 포스터. 앉은 모습이 가히 교태롭다!!..ㅠ.ㅠ. 감사합니다.-근데 웹엔 아직 이미지가 없네ㅛ. 배상면주가에서도. 켘 조만간에 구하면 올립죠 08/02/18 15:06pm
겨울옷을 몽땅 드라이클리닝 맡기려다가, 한 주만 더 있어보지, 했는데 날이 갑자기 추워졌다. 근래 들어 보기 드문, 현명한 판단이었다. (실은 게을러서 그리 되었지만) 07/03/30 00:19am
댓글달기를 하다보니 어느샌가 잊어버리는 것이 있다.. 정작 자신의 글은 적고 있지 않다.. 07/03/28 12:33pm
삭제가 안되네… 07/03/14 17:36pm
씨닉님께서 hky'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07/03/14 09:0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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