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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4
Oct 2010
내 아이디로 구글링해보다 깜짝 놀랐다. 하도 요새 신상털기가 유행(?)이라 혹시나 하고 검색했는데.. 다털리겠네 헐 PM 11:41
3
Sep 2010
취객과 함께 버스를 타고 출근해서 지하철에서도 취객 옆, 버스에서도 취객 옆. 취객과 함께한 어제 하루…. 아..울렁거려…대체 안주를 뭣들을 먹는데… AM 01:16
24
Aug 2010
퇴근이 두렵다..지하철 싫어…ㅠㅠ PM 05:59
17
Aug 2010
악마를보았다-괜히보았다 에휴. 살다살다 영화보면서 눈가리고 귀막고 본적도 처음이었고 영화 중간에 나온적도 처음이었고 보다 나와서 엉엉 울었던것도 처음인것 같다. 막 욕해주고 싶은데 이건 욕하기도 무섭다. PM 05:13
16
Aug 2010
파워블로거에 도전해볼까? 라고 생각하고 컨텐츠를 구상중인데…. 이거도 해야할것 같고 저거도 해야할것 같고… 읭?? PM 05:37
14
Aug 2010
뭔놈의 비가…회사갈라면 쏟아지고, 학원갈라면 쏟아지고… 나의 사회생활을 방해하는거냐? 싸우자!뎀벼! AM 10:52
11
Aug 2010
아저씨 ㄷㄷㄷㄷ 피가 너무 많이 나와서 벌벌 떨면서 보고 원빈 몸매에 벌벌 떨면서 보고. PM 02:15
30
Jul 2010
뮤즈가 보고싶은데..8월1일티켓을 구할수가 없다…ㅠㅠ PM 01:46
26
Jul 2010
장염으로 홀랑 날려버린 내 주말..영화보려고 월요일 월차까지 내놨는데…아직도 지옥을 헤매는 기분 ㅠ 건강이. 진짜최고..ㅠ AM 12:33
22
Jul 2010
요즘 최고의 관심사- 날씬한 허벅지 및 옆구리. 살빼야한다는 생각만 하면서 출퇴근길에 날씬한 여자들 옆구리랑 허벅다리 스캔하는….. 변태가 되어있었다… PM 11:28
이상하게 칼퇴근해서 집에 왔는데 시계를 자꾸 보게되었던건…오늘이 티켓오픈일이라는 사실을 까먹을 수가 없어서였다… 아아..률옹…..ㅠㅠ PM 11:27
21
Jul 2010
내일 베란다프로젝트 콘서트 티켓오픈일인데…. 공연날은 벌초와 겹쳐서 갈수가 없다니…난 률옹과 인연이 없는걸까.. PM 03:33
17
Jul 2010
우왕! 이끼 정말 대박! 크게 기대안하고 봤는데 어머 이게 왠일입니까. 오늘 이끼 정주행하고 자야 속이 시원할듯!!! 유준상의 재발견 ㅎ AM 02:08
16
Jul 2010
집에 가고싶다 흐엉 ㅠㅠ PM 12:36
영화 클로저 참 좋았는데 연극에 나오는 배우들도 참 좋네 문근영이 나탈리포트먼이라니! AM 10:05
13
Jul 2010
자기전 폭풍간지 연우좌의 목소리를 듣고 하루를 마무리. 크학 대~박 AM 01:02
11
Jul 2010
살이 찌긴 쪘나부다. 오랫만에 뵌 후배 고모님께서 내 뒷태보고 깜짝놀라셨다고 하시니… 그래서 폭풍운동하고 왔는데….이 밤에 삼겹살 두점을 먹고 말았다..ㄷㄷ AM 01:24
8
Jul 2010
아침출근길 버스정류장에서 보는 똘끼 충만한 난폭남이 퇴근길 버스에도 탑승.. 하루의 시작과 끝이 더러웠음…. 너 언젠간 나랑 아침 푸닥거리 한판 하는 날이 올꺼다. PM 11:41
삭신이 쑤시는걸 보니 비가오겠….오후에 외근가는데 … 이글대는 저 태양이 무섭 ㄷㄷㄷㄷㄷㄷ PM 12:17
5
Jul 2010
꽉 막힌 아침 출근길 - 진리의 페퍼톤즈. 아이팟에서 페퍼톤즈를 트는 순간 막힌 도로가 슝슝 뚫리는 경이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AM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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