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느녜님의 충실한 심복이자 고모이자 산책담당 Charles(27.회사원)
하나하나 자꾸 보니까 이뻐보여서 클났음 첨엔 퐈니가, 두번째는 탱구가, 그담엔 … 이 아이.. 효크도 좀 많이 요염함. ㅇㅇ 오후 12시 23분
남친림하께서 만들어주신 내 브랜드(?)로고. 만들기가 어렵지만…내가 만든 펠트엔 앞으로 이 로고가 들어갈꺼임. 오전 2시 6분
아놔… 시험이 세달 남았는데 펠트질이 미친듯이 하고 싶다… 아악… 바느질이 하고싶다니… 난 혹시 전생에 오전 1시 39분
charles님은 2008년 12월 3일부터 11명과 561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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