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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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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ec 2011
아 이거… 완전 졸리네. 근데 미투데이는 갈수록 더 깔끔해진다. 럭셔리하다기보다는 심플하고 깨끗한 느낌. PM 02:17
7
Nov 2009
어제 한참 홍대앞 애플 매장에서 놀다 왔군요. 애플폰, 뜨기만 하면 지르고 싶은데 가격 정보가 오락가락해서…-_-;;; PM 05:31
5
Nov 2009
미투에 혹 유니타스브랜드 매니아분들 안계십니까?^^ 계시면 친구해주세요~ 선물을 드릴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PM 04:36
매일 아침마다 치러지는 작은 의식, 하지만 사람들마다 커피 마시는 이유는 다 다르다. 분명 카페인이나 맛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나에겐 지금은 돌아가고 안계신 아버지께 커피를 타 드리던 기억이 강렬하게 남아 있다. 커피연기속으로 살며시 웃던 아버지의 미소가… AM 09:24
4
Nov 2009
30대 후반이면 친구들의 사정이 극명하게 대비되기 시작한다. 마치 평균의 삶이란 없다는 듯이… 삶은 불공평하며 때로는 잔인하다. 이유야 어찌됐건 이건 사실이다. PM 10:39
출근길에 버티 히긴의 '카사블랑카'를 듣고 급 기분이 좋아짐! 곡도 좋지만, 더 중요한 건 고3 시절 비오던 어느 날 이곡을 들었던 기억때문이다. 사람의 기억이란 이렇게 강력하다. AM 09:28
3
Nov 2009
이승엽 장하다! 넌 역시 큰 경기에 강하구나!!! PM 11:21
다시, 사람이 조금씩 좋아지기 시작했다. AM 01:06
어제 윈도세븐 설치 완료! 근데 빠른거 말고 비스타랑 뭐가 다르지? AM 01:03
28
Oct 2009
윈도우 7을 꼭 써보고 싶다! AM 10:30
서원이가 어제 고추잠자리들은 왜 하늘을 날아다니나 하는 동시 다음 구절을 완성하는 숙제를 받아왔다. 엄마 아빠의 조언에도 불구하고 아들이 창작한 구절은 '짝짓기 하러 날아다니지'였다. 틀린 말은 아닌데… 왜 우습고 또 난감하지 -_-;;; AM 10:29
25
Oct 2009
브랜드에 관련된 100권을 엄선해서 사이트를 통해 소개할 예정, 잘 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이 만나 어떤 일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AM 08:28
나는 배터리형 인간인가, 발전소형 인간인가? AM 08:27
13
Sep 2009
아내가 선보인 새로운 메뉴, 멋지다! 맛있다! PM 11:23
오늘 안방 일부 도배 완료! 기대이상을 깔끔깔끔 대만족!!! PM 11:23
주일아침, 하늘이 흐리다 AM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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