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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작은방 청소 그 대단원의 막을 내리다. 개운 개운^^ PM 09:42
김길수의 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 고마운 프로였다. 꼭 남들처럼 살아야할 이유는 없다. AM 12:07
와이프가 내 이름으로 정선희가 진행하는 라디오프로에 사연을 올렸다 한다. 미니로. 그런데 그게 뽑혀서 내 이름이 방송을 탔나부다. 혹 친구들이 노는 줄 알지도 모르겠다. 게임프로 구경갔다가 학교후배들한테 얼굴 팔린 기억이 새롭다 T.T AM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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