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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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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졸려졸려졸려졸려졸려졸려 11/01/05 14:1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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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사랑2탄!!미친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감사드립니다.단기간 미투만명돌파!미투×백원을 모아서 조만간 신개념바자회콘서트로 미친사랑과 금액을 키워볼까하구요,3차완성은 그사랑들을모아 함께몸으로 떼우는 재밌고 따뜻한 그 무엇(?)으로 1차미친프로젝트완성 11/01/03 21:0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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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미친사랑창고대방출1탄!팍팍!이글에달린미투하나당 백원씩을 기부하여 미친과함께하는 백원의기적을 만들까합니다.티끌이라도 여럿이 함께하면 큰산이 이루어진다는기적을~미투만개돌파면우리가함께할 재밌고따뜻한행사를 알려드리죠~2탄을기대하시라.장훈이의 미친들이여,가자!! 10/12/28 21:25pm
트위터건 미투데이건 별개의 서비스니 알아서 이용하면 되는데, 한국에서 트위터가 가시적인 사건이나 성과를 보인 적이 없는데도 무작정 트위터가 더 세련된 서비스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 그 생각이 의아함. 짜장면 대신 짬뽕을 먹는 게 더 세련된 행동이라는 주장이랑 뭐가 달라? 10/12/27 23:13pm
이북 리더 10/09/16 04:07am
요즘은 해외에서 미투데이 연결하는거 어떠신가요? 10/08/24 15:28pm
미투데이의 변화.. 사실 크게 달라지고 불편해 지는거 없어. 하지만 내가 가장 답답한건… 10/07/30 18:05pm
미투버튼 위치가 헷갈리는군요. 10/07/28 15:42pm
경험에 의존해서 기획하지 말라 10/07/27 23:32pm
이 뭐임! 주문하고 아직 물건도 못받았는데 새 물건 나왔네 ㅠㅠ 10/07/27 08:43am
미투 친구관리에 스팸신고 링크가 필요해! 10/07/22 15:25pm
갤럭시S의 S는 구매층을 Sadist로 만들어버리는 S가 되버렸네 10/06/08 03:11am
전자책이슈가 불거져 나오며 출판사의 편집권이나 기획권에 대해선 전혀 생각지도않은사람들이 많은데. 음악계엔 데이빗게펜이 있었고 출판계엔 브록만이 있듯 나도 크지 않아도 내저자들이함께오래하면 좋겠다. 여기서 우리 제이미_언니 소환? 그러려면 내 실력부터 더 높여야겠지! 10/06/07 22:40pm
인천 송영길후보, 안상수 후보 역전! 와아아 10/06/02 23:34pm
SBS 투표결과 보여주는 터치 스크린 보면서 애플을 다시 한번 훌륭하게 생각하고 있는 1인. 10/06/02 23:25pm
사진 말야, 왜 유시민만 대인배지? 저 아줌마도 대인배인거 잖아 10/05/28 17:2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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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대여한 블루레이 컬렉션은, 쬐금 없어보인다 사람이. 10/05/14 22:19pm
회사에 가면 '일'을 한다기보다 이메일과 전화와 미팅과 문의답변에 온 정신을 뺏기는듯. 집에서 무슨 생각이 마구 났다가도 회사에 가서 정리는 못하는 상황. 과장 이상되면 이런 현상들을 다 느끼고 있을까? 확 해결할 방안은 없을까? 10/04/30 09:4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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