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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만개한 오랑캐꽃 웃음 소리 아름다운 그대 되어 산을 넘어갑니다 -
오후 10시 46분 (Seoul)
봄날 밤에 고정희와 와인 한 잔 지리산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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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하게 느려서 IE7 설치하기도 무서운 내 컴퓨터 상황. 업무용 컴을 맥으로 바꿀까나…
오후 10시 43분 (Seoul)
내일 당장 it팀에 물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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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에서 타잔 삘의 청량한 “아아~”소리가 들려서 귀 기울여 봤더니…… “찹싸~~~~ㄹ떡” 이었다 -ㅂ-
오후 9시 39분 (Seoul)
체중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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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 번뿐, 그러니까 내게 가장 소중한 것 부터 하나씩 해야 해. 그 누구에게도, 그 어디에도 휘둘리지 말고 나 만의 원칙을 갖자. 그리고 모든 것을 다 가지려고 욕심내지도 말자.
오후 9시 26분 (Seoul)
일도 사람도 결국 영원하진 않다 잃어버릴 것에 집착하지 말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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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홀로서기가 필요한 순간이 왔다. 사람은 그 누구나 불완전한 법이니 지나치게 기대하지도, 실망하지도 말 것! 내게 필요한 건 나 스스로 잘 챙기기!
오후 9시 23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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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될 수는 없다는 걸 알고 있지만, 정말 요즘은 심하게 꼬인다 아주 심하게—;;
오후 5시 39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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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TECH TALK -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본격 패널 토의! “Y! 엔지니어와 영어” 완전 감동의 도가니였음. 나의 입사 초기 고통이 생생하게 다시 떠올랐다고나 할까…이 고통은 당해 본 사람만 아는 법이라니까.
오후 12시 12분 (Seoul)
정말 손수건을 준비해야 했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