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March 27, 2008 다음날
27
Mar 2008
회사가 재미있는 곳이면 돈 내고 다녀야지 왜 돈 받고 다니니 ㅋㅋㅋ PM 10:40
(빛나따라서 나도 자랑) 오늘 저녁 회식은 여기! AM 11:40
별명에 대해 자꾸 사람들이 물어본다. 왜 저렇게 지어놨냐고. 왜? 옛날에는 한창 참이슬과 친했었거든… 그래서 저렇게 지었다. 허나 지금은 별로 친하지 않은 슬픈 현실… AM 11:24
바쁘면 바쁜대로 그 안에서 여유를 찾을 수 있고, 느긋할때는 느긋한 대로 시간이 흘러버린다. 그러니 “나중에 여유있을때”를 굳이 기다리지말고, 꼭 하고 싶은 일이라면 지금 하자! AM 10:13

Follow RSS 이슬이에요 is sharing 1,333 stories with 53 people since April 2,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