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5월

17
May 2008
생각
0
metoo

Jessye Norman 이 부른 Je te veux를 찾았다. 바다처럼 웅장하고 장엄한, 그리고 풍요로운 대지와 같은 그녀의 목소리. 12월 12일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중.

오후 9시 55분 (Seou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