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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익 위한 불가피한 선택을 4대강 사업 때도 해 주셨다면 좋았을텐데… 11/03/31 00:2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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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개인전 작품.. 멋지다 >_< 11/03/18 12:10pm
참 이상하고 안 좋은 습관이 생겼다 11/03/08 14:14pm
일주일도 후딱가지만 토요일은 더 후딱가는듯 11/03/05 17:15pm
아들을 사랑한다는 것을 느낄때마다 나를 사랑해주었던 아버지에게 모진 무뚝뚝함을 보였다는 것이 너무 후회가 된다. 11/02/21 01:31am
'..에도 불구하고 한다'와 '..때문에 할수없다'의 차이. 11/02/19 15:50pm
이찬수목사님 트위터 중, 위안이 되는 구절… “ 너무 확신하는 것에 난 믿음이 가지 않는다. 정북(正北)을 가리키는 나침반의 바늘은 떤다. 그게 정상이다. 그런 흔들림에 나는 신뢰를 갖는다. (최일도)” 11/02/07 18:07pm
“하느님이었다면 이곳에 성당을 먼저 지엇을까, 학교를 지엇을까. 아마도 학교가 아닐까?” 수단에서의 이태석 신부님의 말이 마음 속 깊숙이 닿는다. 11/02/04 23:11pm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명절이 아니라 휴가다. 긴 휴가를 줘야 생각도 하고 책도 읽고 여행도 하지. 명절때마다 이 무슨 법석이란 말인가. 11/02/03 08:3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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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의 눈물이네 ㅋ 잘그렸다. 11/01/16 12:24pm
정의와 의리를 구분하자. 11/01/15 01:0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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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 모든 것이 우주에서 한낱 먼지밖에 되지 않는 것을 늘 생각하자.. 11/01/07 17:12pm
애초에 좋지않은 의도로 시작한 행동은.. 아무리 선의로 포장하더라도 결국 안좋게 마무리되기 마련이지 11/01/02 10:36am
라스트갓파더 보고왔음 - 뭐라할말이없다… 11/01/01 21:52pm
[산타에게 소원빌기] 제 소원은 남북통일 입니다. 전쟁없는 평화를 원합니다. 10/12/24 16:24pm
조직에 뭔가 바라는 것이 있다면.. 요구하는 것보다는 기다리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경우가 많더라. 10/12/17 00:17am
어제의 대량해고 때문에 회사 분위기 우중충. 일할 맛이 안난다. 10/12/16 12:55pm
회사 일 얘기. 아무리 똑똑하게 생긴 표정으로 아무리 논리정연한 얘기를 하더라도, 그 일이 왜 안되는지에 대한 이유를 설명하고 말거라면 난 사양합니다. 10/12/07 23:14pm
맥미친님이 수면 안해도 위내시경 쉽다고 해서 그냥했다가… 10/12/04 11:33am
결혼, 이래도 됩니까 ‎“결혼은 관습을 빌미삼은 돈 파티”? 10/12/03 14:1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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