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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karifive님 2008년 5월 5일, 월요일 오후 7시 42분 글의 댓글

저도 “이 양반아!” 또는 “이 쏴람아!” 라는 표현을 즐겨 씁니다 ㅋㅋ 물론 친한사람에게만~ 2008/05/05
언니 멋져요 ㅎㅎ 2008/05/05
리예/히히 내가 쫌 멋져 ㅎㅎㅎㅎ 2008/05/05
달가락/역시 “이 양반아”는 친근함의 표현이구나 ㅎㅎ 2008/05/05
ㅋㅋㅋㅋ 2008/05/05
ㅋㅋㅋㅋㅋ 쎄상에~ 2008/05/05
머쨍이..ㅋㅋㅋㅋ 2008/05/05
언니 터푸쟁이! 2008/05/05
언니 좀 짱인듯 ㅋㅋㅋ 2008/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