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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karifive님 2008년 5월 15일, 목요일 오후 3시 8분 글의 댓글

이 정도가지고 뭘..5학년 때 극기훈련 가서 맨소래담 “로숀”을 얼굴에 듬뿍 바른 녀석도 있었는데요. 마지막 한 마디는..“아이씨 로션이래매” [글보러가기] 2008/05/15
어어으으으으….. 상상하기 싫어요 ;ㅁ; 2008/05/15
아 어머님~~~~ 얼마나 화끈거리셨을까 ㅜㅜ 2008/05/15
우리 어머니는 폼클렌징으로 양치 하셨는데;;;; 2008/05/15
흐흐 위로가 ㅠㅠ 2008/05/15
히카리짱 어머님…… 지못미해요ㅠ 아아아.. 얼굴 괜춘하시려나아……..ㅠ 2008/05/15
다음부턴 사용설명서를 첨부하셔요. ㅠㅠ; 2008/05/15
어이쿠, 지못미 ;ㅅ; 2008/05/15
ㄷㄷㄷㄷ 2008/05/15
나도 폼클렌징으로 양치할 뻔한 적이. 이건 일본어를 못읽어서라기보다 건망증때문에… 2008/05/15
제가 산 치약이 폼클렌징이랑 모양이 비슷했었어요 ㅠㅠ 2008/05/15
왠지. 딱풀을 입술에 발랐다는 우스개가 생각나요 2008/05/15
전 반대로… 폼클렌징으로 양치했는데.. 우엑우엑우엑……… ㅁㅣ식거렸었어요.. 거품이 어쩐지 참 곱더라니..ㅠㅠ 2008/05/15
-ㅂ- 설마 나도 가서 그러는걸 아닐테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음 ㅋㅋ 2008/05/16
目痛そう 2008/05/16
ㅜㅜ 2008/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