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췻…보름달이 아파트 뒤로 넘어가 버렸으…이시간쯤이면 무한대 잡힐정도로 내려올것 같았는데…아쉽네… 10/09/24 02:20am
그나마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아서 다행이야. 위안이 된다. 10/09/14 00:20am
힘들때 듣던 노래와 다시 마주칠때 눈물이 나는 이유는 그때의 그 노래가 그때의 힘들었던 내 모습을 떠오르게 하기 때문에 10/09/14 00:20am
아 역시 김태희는 김태희 10/09/13 23:28pm
후후. 오늘은 지각 확정인데 안개때문에 사십분 지연되었다지 뭐람? 10/05/20 08:21am
간만에 느끼는 아침 교통지옥-_-; 10/05/18 08:06am
연애하고 싶다. 10/05/13 19:50pm
오늘따라 건조해서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했다. 가습기라도 틀까… 09/11/04 08:50am
오늘은 물을 열심히 마시겠습니다! 09/11/03 09:14am
미워하는 사람을 만들지 말아야지 생각했는데 내맘대로 되는게 아닌가보다. 08/04/07 15:50pm
시오리는 시오리인 채로 괜찮아. 미도리가 되지 않아도 돼 :) 시오리는 시오리답게_ 08/03/05 00:21am
도서관에서 아무 걱정 없이 햇빛을 받으며 책을 읽고 싶다. 08/03/04 22:41pm
누으면 잠이 안오는데 컴퓨터 앞에만 앉으면 졸립다… 08/03/04 03:56am
이제 굿나잇! 안녕히 주무세요!!! ^^ 08/03/02 02:36am
오늘은 4년 만에 돌아온 29일 :) 왠지 특별하게 느껴진다. 08/02/29 00:15am
2005년 이후로 두번째인 것 같다. 땅파기_ 이번 달에만 벌써 세 번이나 땅팠는데 이러다간 서 있을 공간마저 사라질 정도다. 가장 힘든 건 자신이고, 지켜보는 사람까지 지쳐가는 거 나도 안다. 그래도 감정이 말라버려서 땅 조차 파지 못하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한다. 08/02/23 23:05pm
명동에는 성형외과와 치과밖에 없다. 이비인후과에 가려던 김미냐는 좌절했다. 그래. 얼굴이나 고치자? (?) 하려다 포기했다. ㅋㅋ 07/12/12 13:50pm
진저리날만큼 복잡한걸 싫어하는 내가. 왜 이렇게 복잡하게 살고 있을까. 07/11/23 00:16am
왜 집착할 정도로 욕망하지 않는 거야? 07/11/20 17:57pm
♬태음인태음인태태태태태태음인 07/10/21 22:1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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