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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5
Dec 2010
오늘 점심은 회와 초밥 +ㅁ+ PM 01:24
14
Dec 2010
권교정님의 매지션 2권이 개인지 형태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많이 사주세요 ;ㅁ; PM 05:17
지난주 이 웹툰을 보고 미친듯이 웃었는데 … 난 오늘.. 무려 한시간을 졸도했다 =ㅁ= PM 04:18
13
Dec 2010
music
이언님… 크리스마스 직전에 여자친구에 차인 포스로 캐롤을 부르신다. 이러거나 저러거나 너무 좋구나아아 히힛 PM 05:18
스프레이에 사망하신 이불 두 채와 내 옷들.. 냄새… 결국 이따 저녁에 막내아들 중성화 수술을 예약했다. 무사히 잘 끝나야 할텐데. PM 05:12
7
Dec 2010
me2photo
내셔널 지오그래픽전. 지구를 떠돌아 다니면서 직접 보고 싶어졌습니다. PM 08:56
6
Dec 2010
me2photo
이놈의 약. 난 약을 하도 먹어서 죽어도 안 썩을거 같아. AM 11:03
27
Nov 2010
이틀동안 작업한 파일이 사라졌다. 이젠 너무 지쳐서 울 기운도 없다. PM 04:37
23
Nov 2010
남자애들 전화와서 하는 말. “ 나 이러다 끌려가는거 아냐?” PM 05:35
13
Nov 2010
스타2 결승전+_+ boxeR가의 복수를 기대하고 있어요. PM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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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준 양갱 +_+ PM 05:59
4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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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정식오픈!! 밤새 일하고 멜롱멜롱한 상태로 카렌언니가 끓여주는 차마시러 와써요. +ㅁ+ PM 06:32
28
Oc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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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목요일은 언제 오는 거시냐 ㅠㅠ PM 03:07
27
Oc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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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무슨 생각하니? PM 09:09
일이 너무 많아서 어지러워요 ㅠㅠ PM 06:23
26
Oct 2010
music
쌀쌀해진 초겨울 날씨에 너무 잘 어울리는 음반인듯. 엘튼 존의 목소리가 따뜻해요. PM 04:10
날이 어찌나 추운지!! 청량한 바람에 0.2초쯤 마음이 설레다가 꺅 하고 비명이 나오는 날씨에요. PM 04:00
25
Oct 2010
연봉 깎으려는 의도는 알겠는데 기획자 구하기쉽다는 말은 좀 아니지… PM 07:22
졸려…….. PM 03:13
카렌언니 책본당 신청이 언제까지죠? 책장을 좀 비워야하는데 +ㅁ+ AM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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