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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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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May 2009
터미네이터 상영 시간 기다리다가 Borders에서 스티븐 킹의 영화화된 단편집과 죄와 벌을 샀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을 살까 했는데 일단 죄와 벌은 예전부터 보려고 벼르던 책이라서. 그나저나 읽을 책은 쌓이는데 시간이 없네. AM 03:28
터미네이터 보고 왔다. 카일 리스가 파벨 체코프였군 ㅎㅎ 스토리는 볼거 없는데 시각적인 부분은 만족. 거버네이터가 출연한다 ㅋㅋㅋ AM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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