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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작은 절망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 내 모든 형제들이 절대로 포기하지 않기를… 당신들의 치열한 싸움이 결국엔 가슴벅찬 승리로 마무리될 것을 믿는다. 12/01/21 21:18pm
music
'The Healing Echo' 이현의 첫 솔로정규앨범이 나왔구나!!!! 모두 들으러 가세~ 12/01/02 11:27am
'[초점]“마이웨이 까대기를 우려함”…전문가 개탄' 영화팬은 볼만하면 보고 그렇지 않으면 안본다. 2011년 CJ의 삽질이 연속되서 그런건 이해하겠으나 이렇게 네티즌을 공적으로 돌려서 어쩌겠다는 건가. 12/01/02 10:21am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린 2012년이 밝았네요. 올 연말에는 웃으며 2013년을 맞을 수 있기를! 12/01/01 00:05am
me2video
긴장을 가라앉히기 위해~ 이현의 너니까 들려주는 노래 그 네번째 “정보경” 님이 신청해주신 Brian McNight 의 “Still” 띄워드리겠습니다! 11/12/29 17:54pm
김근태 전의원이 위독하다고 한다. 오늘이 고비라는데 그분의 정치노선엔 동의하지 못했던 적이 많지만 민주화에 대한 그분의 역할을 의심해 본 적은 없었다. 아직 세상은 어두운데 벌써 위독하시다니. 정말 맘이 무겁고 짠하다. 11/12/29 13:57pm
me2photo
정말 김정일위원장은 죽는 순간까지 가카의 베프였다. 11/12/19 12:34pm
중식당 <채운> ; 신사중학교 맞은편 골목. 대부분의 요리가 그리 어렵지 않은 맛인데다가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서비스도 좋은 편이라 송년회나 가족 모임에 추천할 만하다. 다만 고수들의 입에는 5%쯤 부족할 듯 ㅎㅎㅎ 75/100 11/12/12 16:03pm
용서란 나의 과거가 나의 미래를 결정하도록 그냥 내버려 두지 않겠다고 결심하는 것이다. 11/12/11 22:48pm
book
기욤 뮈소 <구해줘> ; 반전을 위한 반전과 복선의 남발로 독자들의 몰입을 구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게다가 작가가 설정한 소설 속 세계의 논리마저도 스스로 지키지 못한다면, 읽는 이는 기발하다기보단 황당하다고 생각하게 마련이다. 11/01/09 12:31pm
정황 인과 및 내 의지가 반영된거지만 몸의 일부를 떼내는 느낌. 지못미 다시 더 큰 그림서 만나세 . 꼭 09/09/01 00:41am
book
“당신이 먹는 것이 바로 당신이다”라고들 한대. 그러니까 난 먹음직스럽고, 맛있고, 근사하다 이거야…" -[개를 살까 결혼을 할까]에서. 오,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구나. 09/08/20 01:41am
맞춤법에 민감한 편이라 뒤늦게라도 내가 틀렸음을 발견하면(오타였다 할지라도) 무지 창피하다. 09/03/22 00:4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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