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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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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17, 2009 다음날
17
Oct 2009
종종 생각 나는 사람들이 있다. 그립기도 하고 미련같은 기분도 살랑이며 마음 한 켠을 간지른다. 들을리 없겠지만 미안해. 솔직하지 못 했으면서 서운함을 털어내지도 못했어. 정말 미안해. 잘 지내고 있겠지. 그러길 바라. AM 03:51
아름답다. 근사하다. 환상적이다. 여왕님 여왕님 우리 여왕님. 안무가 눈이 휘둥그레해 질 지경. 가는 길이 곧 신화며 새로운 지평이다. 너의 걸음 외 그 어떤 장애물도 없기를. 맘껏 걷고 뛰고 춤추고 날아라. AM 03:22
저녁 내 번개가 번쩍 번쩍하다. 비도 쏟아붓는 듯 하더니 잠잠해진듯도 싶고. AM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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