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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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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8
Oct 2010
4
Aug 2010
반성의 늪에 빠져 침울해지거나, 반성을 했다는 생각에 마음 놓지도 말고, 나를 미워하지 말고 다시 다시 잘 하려고 노력하면 되요. 똑같은 곳에서 넘어지지 않도록 자신을 잘 보살펴주고 격려해주고 존중해 주고 사랑해주길…당신은 다른 사람에게 없은 장점이 있잖아 화이팅! AM 12:35
나는 늘 그런 생각을 많이 했었는걸요. 나로 인해 다른 사람들을 힘들게하고 무력하게 만들고 큰 잘못을 하고있다는.. 그땐 정말 반성이 되어서가 아니라 위로를 받고 싶었던 것 같아. 근데 위로도 실은 근본적인 도움은 안되더라구요 AM 12:30
18
Ju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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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커피와 허니 버터 브레드. 최고의 조합 PM 05:54
10
Ju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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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방울 놀이. 점점 더워진다. 오늘도 많이 덥겠구나 AM 11:00
9
Ju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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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많이 시달린 하루도 아닌데 기운이 좍 빠진다. 불규칙적인 식사때문인가 배는 부른데 뭔가 불편하다.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한 잔만 마시며 잠깐 쉬다 가자 PM 09:00
8
Jul 2010
지혜로운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쉽게 비겁해지지 않고, 의미있는 발전으로 이어지는 고민과 노력을 하며 살아가고 싶다. 어떤 지점에서 멈추고 되짚어 방향을 다시 고쳐야 하는지 잘 알 수 있었으면 좋겠다. PM 10:47
3
Ju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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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행사용 카탈로그 구상 중. 아이패드 대신 스케치북과 연필.. 아이패드 아이패드 유유 PM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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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자그만치 다섯 군데나 베었는데 아플 때까지는 베었다는 사실도 몰랐다는.. 따가워 죽겠다 흑 PM 04:46
30
Jun 2010
나에게 공황장애가 있었던 이유는 어쩌면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분리감때문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세상도 제대로 인정하지 못했기에 뛰어넘을 수도, 이겨낼 수도 없이 그저 공포로 느꼈던걸까.. 의사도 원인을 모른다고 했지만 난 아직 궁금하다 PM 10:57
27
Ju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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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에게는 이런 응징을.. AM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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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 수록 크레용 신짱같이 되는 것 같다. 이 녀석.. 완전 애늙은이 악동 AM 11:07
24
Ju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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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 산딸기 냠냠 PM 10:20
23
Jun 2010
지독하게 탈진상태까지 도달하는 운동을 해볼까. 그러면 머리도 몸도 개운해 질 것 같다. 감기와 수면부족 허기짐으로 힘든데도 그런 생각이 든다. 우선 수면부족부터 해결하러 가자. 꿈나라로.. 모두들 굿나잇 PM 11:01
21
Jun 2010
계속 넘어지고 있는데도 꾸역꾸역 걷고 있는 꼴이다. 멈춰서서 왜 자꾸 넘어지는가 생각해보고 잘 걷는 사람들에게 방법을 묻기도 해야하는데 이게 뭐람. 결국 나만 넘어지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내게 걸려 넘어지고 있는데 PM 08:42
'自由'라는 글자를 어떻게 쓰는지 떠올려 봐. 스스로 존재하는 이유라고 쓰잖아. 자기가 살아가는 기쁨이나 의지를 주장하는 걸 자유라고 하지 않을까? 그러니까 무슨 일이 있어도 계속 살아가지 않으면 의미가 없어. 자유의 나라는 어디에도 없어. 스스로 만들어 가는거야 AM 08:54
18
Jun 2010
동영상 편집은 다른 사람의 시간을 아껴주기 위해서 내 시간을 투자하는 일이란 생각이 든다. 어쩌면 그건 다른 분야에서도 마찬가지일테지만.. 사람들은 생각보다 불필요한 음절들을 많이 나열한다. 아마 그 동안에 생각을 더 진전시켜 다음의 말을 준비하는 것일까 PM 09:43
밝고 활기차 보이려고 하는것은 결국 거짓일 뿐이다. 내가 늘 그러려고 애쓰고 있는 것을 보면 원래 그렇지 않은 사람일테니까 AM 09:01
15
Ju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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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어린이 대공원에 갔을 때 찍은 '땅콩 받아먹는 일본 원숭이'. 영상 파일을 정리하다 찾았다. 그나저나 인터뷰 영상을 아이폰으로 찍으면 음성이 너무 작게 들어갈라나… AM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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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그제 드디어 앞니가 하나 쑥 빠졌다. 이제 그 바람에 발음이 샌다 AM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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